[현장에서]

일자리 줄어든게 날씨 탓?



"비온날 많고 생산인구 감소"
정부, 고용부진 설명자료 

시민들 "장마철엔 어쩌려구
핑곗거리만 찾는다" 싸늘




“전체적인 트렌드나 고용의 질로 봤을 때 부정적인 신호로 보기 어렵다. 생산가능인구(15~64세) 감소, 

강한 호우 등으로 취업자 수가 둔화한 영향이 컸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1873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