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도 남친있는여자나 유부녀랑만 하고 야동도 그쪽만 보는데 진짜 개스릴넘치고 정복감 쩔었던 썰 몇개만 풀자면



25살 취준녀

이년은 나랑 첨만났을땐 23살 대학생이었는데



마트 주차장에서 남친이 운전 존나 못해서 주차장도 못빠져나오고



나는 그 뒤에서 답답해 죽는데 갑자기 조수석에서 이년 내려서



남친 차 오르막 올라가는거 뒤에서 손짓하면서 봐주더라



와꾸 몸매 ㅅㅌㅊ에 여우상이라서 ㅈㄴ따먹고 싶길래



친구한테 운전대 맡기고 내려서 같이 도와주다가 폰 차에 놔두고 왔다 구라박고 내 폰으로 전화걸어서 번호따고



그날밤에 폰빌려줘서 고맙다고 연락해서 주말에 만나자 던졌는데 덥썩 물더라ㅋ 그때부터 느낌옴



주말에 만나서 술먹으면서 호구조사 하는데 남친이랑 사귄지 세달?쯤 됐다던데 그날 결국 모텔까지 입성해서 존나 달림ㅋ



역대급으로 물 많은년이었는데 오히려 그러니까 좀 떡감은 떨어지더라 오히려 남친몰래 번호딸때가 더 스릴있었음







32살 유부녀

얘는 입원했을때 같은 병실쓰는 남자 마누라였는데 첨봤을때부터 슴가 드리블 오지게 잘하더라 와꾸는 ㅍㅌㅊ인데 아직 애는 없고



성격도 사근사근해서 친해질려고 같이 말붙이면 잘웃고 잘받아줫음 전에 일했던 경험있어서 보험얘기하면서 아가리 존나 털어서 친해짐



그러고 내가 먼저 퇴원하는데 보험 관련해서 궁금한거 있으면 연락하라 하고 연락처줌



며칠뒤에 지가 먼저 연락와서 이것저것 묻는데 만나서 얘기하자하고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하다가 결국 섹파까지 가게됨



남편 입원한동안 걔네집에서 ㅈㄴ게 떡쳤는데 안방에서 신혼사진보면서 남의 마누라 옷벗기는거 ㄹㅇ 정복감 오짐



남편말고 딴남자랑 자보는거 첨이라고 자기 혼전순결이었다는데 역시 늦게 맛들인 섹스가 더 무섭더라



남편이랑 안해본 체위로 다 따먹으면서 실컷 정복하고 남편 퇴원하기전에 발정나게끔 만들어놓고 남편퇴원한날 섹스금지시켰는데 말잘듣더라 ㅋㅋ 남편삐졌다고 카톡오고 ㅋㅋ



나중에 남편이랑 하는데 잠자리 스킬 는거같다고 칭찬받았단다 ㅋㅋㅋ



그러고 몇달뒤에 자기 임신했다고 죄책감 느껴져서 더 못만나겠다 연락왔고 나도 쫄려서 그대로 연락끊김







29살 학과 사무실 조교

이 누난 스무살때 첨봤는데 그땐 조교 아니고 그냥 학생이엇음



남친도 우리과였는데 개꼰대엿고 난 아싸라 그사람 이름도몰랏는데 술자리에서 다짜고짜 나 욕하면서 과생활 제대로하라 그래가지고 시비붙음



그때 이 누나가 말리는데 남친이 왜 저새끼 편드냐면서 누나보고 머라함 누난 울고 둘이 헤어지진 않앗는데 좀 서먹한시기엿음



그때 내가 누나한테 연락해서 죄송하다고 연락해서 몇번먹음



젤 스릴잇엇던게 이 누나 자취했는데 밤새떡치고 아침에 일어나서 오랄받는데 남친이 무슨 깜짝 데이트 할려는지 전화와서 집앞이라는거 ㅋㅋㅋ



얼른 급하게 물빼는데 그게 더 짜릿햇던건지 누나 얼굴에 싸버림ㅋㅋㅋㅋ



누나도 짜증내면서 휴지로 대충닦고 얼른 나가는데 나보고 나중에 나오라함



그래서 누나먼저 보내고 창문으로 밑에 보는데 둘이 뭔 얘기하더니 집안으로 들어오려는거 ㅋㅋ



ㅈㄴ쫄려서 바로 옷입고 문열고 나와서 계단타고 위층올라감



얼마뒤에 역시나 남친이랑 그누나랑 같이 올라오는데 누나는 ㅈㄴ 쫄린 표정짓고ㅋㅋㅋ



난 둘이 집 들어가자마자 얼른 튀엇음ㅋㅋㅋ 누나한테 카톡으로 언제 튀엇냐고 오더라 ㅋㅋ



그후로도 과사무실 바로옆 화장실에서 사까시 받고 떡친적도 잇고 커플링에다 싼적도잇고 별짓다함



그렇게 섹파맺엇다가 나는 취업해서 엄청 먼데와있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참고로 이누나 아직도 그 남친이랑 사귐ㅋㅋ ㅂㅅ같은 꼰대놈 내가 존나게 따먹었는데 ㅋㅋㅋ 설거지 잘하노





암튼 이외에도 많은데 진짜 남의여자먹는게 어쩔땐 더 쉬운거같기도 하더라 당연히 뺀찌도 많이먹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