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어느 연예인이 방송나와 이런말 한적 있었다

 

한때 우리나라엔 나쁜 남자 신드롬이란게 있었다

 

자신은 착한 캐릭터 였는데 사회적 분위기 쫓아 가기 위해 나쁜 척 해가며 이미지 변신을 꾀 했었다라고

 

그때가 자신이 연예인 으로서 최악의 기간 이었다 라고 하더라

 

박통 탄핵후 한국당이 보여준 행태가 딱 그랬다

 

박정희 부터 이나라 우파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준 이미지는 이거였다

 

나라 위하고, 서민 위하고, 정의를 숭상 하고, 악에 대해 단호하고도 용감 하게 대처 해 피하지 않고, 인재를 중히 여겨 그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국가 발전과 서민경제 향상에 이바지 하고 등등

 

해서

 

정상적인 이성을 가지고 사는 국민들 거의 대부분이 우파 정당을 열렬히 지지 할수 밖에 없었던거다

 

헌데

 

홍준표 체제 이후 한국당내 지도부 라는 작자들이 보여준 행태를 보자

 

김성태는 우병우를 청문회에 세워 놓고 목에 힘주면서 그의 기를 죽였었다, 태도가 불손 하니 어쩌니 하면서 말이지

 

그때 민주당 의원들은 그에게 환호 했었다, 헌데 이 희한한 성태는 그게 무슨 자랑이라도 되는양 허허 거리면서 방송 나와 자신의 못난 행위에

 

대해 의기 양양 떠들어 댔었다, 이때 우파 국민들 중 그를 비웃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최근엔 5,18 묘지에가 임을 향한 행진곡 부르며 추접 싸는 장면까지 연출 하질 않았나

 

홍준표는 롤모델이 박정희가 아니라 나라 말아 먹은 김영삼이라 했다

 

권성동이는 주군 이었던 박근혜를 죽이기 위해 법정까지 나와 박통을 마구 씹어 댔었다

 

박통 주변인들에 대한 채포영장 집행엔 그리 호락호락 하게 응 했던 한국당 지도부들이 이런 권성동을 지키기 위해 방탄 국회니 하는 소리 까지 들었다

 

이런 일련의 못난 행동들이 우리 국민들 보기엔 한없이 한심하고 추접해 보였던 거다

 

이렇게까지 한국당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주체중 하나인 방송 패널들이 하는 충고 라는걸 어제 들었다

 

그들은 문정권 으로 부터 더이상 한국당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확실히 밟아 대라는  특명이라도 받은 자들 같더라

 

어설픈 좌파 흉내 내기나, 민주당 2중대 역할 하는짓은 이제 그만두고 우파정당으로서의  선명성을 보여 줘야 한다 말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더욱 가열차게 자신의 정체성을 파괴 하면서 좌쪽으로 가야 한다고 선동질 하고 있질 않은가

 

순수하고 평범한 우파 국민으로서 감히 말씀 드린다

 

한국당이 망한것은 건국후 면면이 이어져온 우파당의 정체성을 홍준표 체제가 무너뜨렸기 때문이라고 

 

아울러

 

민주당을 봐라

 

그들은 박근혜 시절 선거마다 지면서도 오히려 선명성을 가지는게 승리 하는길이라 하면서 북 핵개발에 일등공신인 김대중과 뇌물사건에 연루돼

 

죽은 노무현이를 끔직히 떠 받들며 가고 있다

 

그런 모습은 우파당이 당연히 본받아야할 모습 아니겠냐

 

박통과의 인연을 숨기려던 유정복이는 깨졌고, 태극기 집회를 자랑스럽게 생각 하고 박정희를 높이 평가 하며 다녔던 김문수는 오히려

 

예상 보다 더 많은 득표를 얻었다

 

모르긴 해도 한국당내 지도부가 홍준표와 김성태만 아니었어도 박원순을 이겼을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태도가 분명한 정치인을 원한다

 

똥이면 똥, 오줌이면 오즘

 

분명해야 한다

 

이도저도 아닌 바른 미래당이 왕창 깨진걸 보면 이것이 진리임이 확연히 증명 되질 않나

 

 제발, 제발, 부탁 하는데

 

한국당이여

 

어설픈 좌파 흉내 그만 내고 박통 탄핵에 적극적 행동을 보이면서 탈당 했다, 다시 기어 들어온 의원들 다시 다 내보내고 선명하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