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특별시 '서초구'

 피의 광풍으로 양심과 정의가 죽은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다른 색깔을 보여주고
소위 보수 우익의 자리를 지킨 서초성.
  참고로 때려죽인다해도 변하지 않을 강한 보수 우익이 그나마 집결해있고
절라인들 유입에서 상대적 청정도를 유지하고 있는 서초지역을 향해 대한애국당이 끊임없이 추파를 던졌다면
처절한 항쟁을 남긴 오늘의 역사에서 더한 희망과 기적도 남겼을 것이다.
  이와같은 저항의 물결에는 대한애국당의 방훈화 후보가 완벽하게 우익이 멸절된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2% 이상을 득표하는 쾌거를 올려
서초구와 함께 동반의 기적을 역사에 기록했다.
  오늘의 희망은  공산주의자들에게 지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