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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당선을 위해서 위장보수당인 간철수당이 뜯어먹은 표가 가장 크고


보수층 표의 30%가 분산되어 간철수당으로 가버린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문괴뢰 세력이 대놓고 사전선거 조작을 하기 힘들어서 비율적으로


10~20%정도의 요율을 정해서 조작한 것으로 파악됨.



타지역에서 사전선거한 것은 사실상 대대적으로 조작되기 쉽고


해당지역에서의 사전선거도 조작은 되어 있다고 봐야 함.



원래대로라면 사전선거와 본선거의 괴뢰율이 크면 안 되지.


같은 지역에서 하는 선거인데.



물론 한두개 동에서는 그럴 수 있다지만,


수십개 동에서 일제히 원숭이 , 돌문수의 사전선거 비율은 3:1 정도 차이가 나고


본선거 비율은 2:1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쉽게 말해서 사전선거에서의 격차가 더 벌어져 있음.




심지어 몇몇 동에서는 사전선거는 돌문수가 낮으나 본선거는 돌문수가 높게 나오는 동도 포착되고 있음.



본선거도 믿을 수 없는게 전자개표기를 원숭이 표 800표를 돌문수 1000표와 맞추기를 한다면


계속 원숭이가 200표씩 유리해지므로 절대 이길 수 없는 게임임.




선거조작을 할 수 있는 사전선거를 이틀씩이나 쳐하고


언론이 하루종일 문괴뢰당과 문괴뢰만 칭송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절대 이길수 없는 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