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도 안 되는 것이

그전에도 당 말아먹은 전력을 가진 홍준표


아무리 굴러온 호박이라도 그렇지

완장찬 놈처럼 볼품 사납게 으시대며 

육두문자 쓰듯

천박한 언어와 염장지르는 비유를 자랑인 양 나불거리었다


용량도 뱃포도 강단도 자격미달이었다

스스로 알고 벅차다 하였겠으나

면죄부를 받기 위하여 시작한 감투,은밀한 내통

그 홍판표의 목전에는 조국의 앞날도 정의도 진실도

다 한갓 한 떨기 낙엽일 뿐이었다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는 오만한 자

비굴함으로 대한민국을 망가뜨린 악동

오늘로 천년만년 꿈꾼 권력이 고작 한 뼘의 시간이다

촌각의 권력에 취하고 몰아한 너로 말미암아

대신에 무너진 국민의 심사

처참하게 찢어진 가슴은 어찌 보상할 것인가


종양 덩어리들

아무 짝도 못 쓸 악성 바이러스

김무성 김성태 장제원 권성동 

이들과 함께 사라지는 마지막 선행을  속죄의 의미로

국민에게 선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