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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가 우연히 연락이 와서


부랄친구 한테 만난다는 말 안하고 


오늘 집 근처에서


같이 커피마시다가 우연히 주식 이야기가 나왔는데




소액으로 조금씩 거래하고 있더라


12일에는 '우리기술' 들어가서 단타로 쫌 먹고 나왔다하고..



 오늘 2시간 동안 같이 주식 이야기하니깐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


내가 평소에 주식이라는 주제로 깊게 이야기하는 친구가 없었거든..



아무튼



마지막에 결론은


자기 전업하게 되면 같이 오피잡고 나 하고 같이 주식하자고 하던데 





친구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이년이랑은 ㅂㅂ2 하는게 맞겠지??


얼굴도 ㅆㅌㅊ에 나쁘지 않은데 




씨발 보지가 머라고 이런걸로 고민하는 내가 진심 병신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