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힘들수록 자신들의 분노를 표출해야 할 대상이 명확하게 나타나길 바라는거야.

왜 언론에서 연예인들 정치인들 잘못한거 올리면 득달같이 달려들면서 댓글달고 열낼까?

대다수의 넉넉치 못한 국민들은 자신들의 삶에 나타나는 고난들이 본인의 탓이라고 생각안해.

내가 부족해서. 내가 노력을 덜해서. 내가 운이 없어서. 

그게 아니라. 

저나쁜짓하는 연예인, 정치인 그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못산다고 느낀단 말야.

그러니까 좌파들이 국민정서를 잘 이용해서 정치적인 이득을 상당히 많이 취하고 있는거야.

팩트? 정직? 그런걸로 대세를 바꾸기엔 세상이 너무 변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