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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이미 그러하게 태어나서 모르는 거겠지만

 

의외로

 

타고난 새끼들은 자기가 얼마나 축복받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그냥 "내가 왜 특별함?? 나도 별 다를꺼 없음 평범함 다 내가 노력한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굉장히 많더라.

 

심지어 초등학교떄부터 부모님 지원 빵빵하게 받고 대학도 잘가고 등록금도 다 해결해주고 하는데도

 

"내가 왜 축복받음?? 다 내가 노력한거임"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 존나 많음.

 

실상은 가정문제있는 경우도 존나 많고 그냥 저런 지원 자체가 없는 가정도 많고 많은데 말이지.

 

누군가에게는 타고나기는 커녕 노력 자체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사람도 많고

 

 

그니깐 마치 자신이 누리고 있는게 아주 당연하고 자신만큼의 이정도는 남들도 대부분 누리거나 혹은 가지고 있을꺼라고 생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