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양은 20초반 철부지 시절에 돈을 쉽게 벌려고 누드를 찍은거다. 이것 자체도 문제가 되지만.

 이런 과거가 있는데도 얼굴이 팔리는 유투버를 했다는 점 또한 사리분별이 없는 행위이고


 더 심각한 것은 그것이 알려졌을 때 진실로 대응 한것이 아니라 미투운동 분위기를 이용하여 스스로가 피해자가 되어 거짓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했던 점이다. 


  이 행위가 매우 추악한 행위인 이유는 그 당시 합법적 합의하에 촬영했던 스튜디오 사람들을 전부 범죄자로 매도하여 마녀사냥으로 끝장 내버릴 수 있었던 행위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우리대한민국에 Y양 같은 사람이 한명 뿐이냐는 거다.

 저런식으로 마치 자기자신이 피해자인척 속여 다른 누군가를 매도하여 인생 조지게 하는 년들이 Y양 한명 뿐일까???


 나는 저런식의 행위를 한국의 김치년들의 전형성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살면서 좋든 싫든 대한민국의 반이 여자이니... 엮일수 밖에 없다는거다.

 

 배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있다.

조금의 책이라도 잡히면 니네도 언제든지 피해자가 될수 있다. 대한민국이 변화하고 한국 여자들이 변화하여 김치년이 없어지는 것이 제일이겠지만.

 그런 세상은 니네가 죽을때까지 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