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난주 일요일부터 3박4일 다녀왔음

비행기 예매는 3월에 7만원짜리 특가뜬거 있어서


왕복 16 호텔은 3성급 조식포함 10만원 (4일치)

그리고 20만원 환전 


총 46만원


관광지가면 전부 한국인 그래서인지 상인들도 간단한 한국어 구사가능 대부분 친절함 


혐한 이런거 없음 코리아라고 하면 더 잘 해줌


타이베이 시내 지하철 진짜 잘 되어있음

처음 오는 관광객들도 알아볼수있게 간단하고 색깔별로 구분해놓음 


대만 단점이 개 덥다 ㄹㅇ 아침이 30도임

관광지 돌아다니다보면 땀이 육수처럼 흐름 

가게안은 에어컨 ㅈㄴ빵빵해서 카페 이런곳 꼭 들림 너무너무 더움


더위 못 참는 사람들은 가지마셈


또 길거리에서 간혹 취두부 냄새 오짐 하수구 냄새같은것도 나고 밤 되면 시내에도 바퀴벌레가 바닥에 기어다님ㄷㄷ


바퀴벌레가 사람한테 돌진함 기겁했음..


그리고 펑리수 사지마셈 맛없고 비쌈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