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인데도

술술 읽힌다..

부처님오신날 지나고 나니까 회사에 와 있길래

퇴근하고 정독했다 

새벽 3시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정말 주변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