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선언. 솔까 북한 요구 다 들어 준 국익을 포기한 선언이었다고 봄

비핵화 표현도 '북한 비핵화'가 아니라,  북한이 수십년 전부터 사용해오던 대남 적화 전술 용어라는  '한반도 비핵화' (한미동맹 문제가 걸린)였음

유사시 수도권 방어에 매우 중요한 NLL까지 넘어갈 판이었음

 

그럼에도

장악한 언론, 인터넷으로 문정권에 유리하게 주작된 여론과

 

그땐 미국 마저 북한에 넘어가는 듯 하니

 

다들 잘못된 것을 잘했다며 문죄앙에 아첨이나 하고

 

보수란 탈 쓴 바미당이나 자한당 내 일부 기회주의자들 조차 문죄앙이 아닌 오히려 바른말 하는 홍준표를 공격함

그 와중에도 꿋꿋이 바른 말 하고 정도를 잃지 않는 홍준표 대표에 감사 드림

 

마치 광우뻥이나  세월호나 탄핵 때 좃불 눈치만 처 보며 야합하던 그 습성

나도 박근혜가 다 잘했다 보진 않지만 (특히 피아구별 못한거와 전라좌파 기용 등은 욕 먹어야), 그러나 그때 헌재에서 탄핵 판결 나면 나라가 이 꼴 날걸 알고 홍준표는, 친박 조차 여론 눈치만 처 보며 몸 보신 하던 그때, 인민재판이라고 비판하며 헌재에 공정재판 주문했던 사람임

 

이번 일은 선거를 떠나 나라 존망이 걸린 문제였는데도 홍준표 외에 바른말 하는 인간이 거의 없었음

다른 넘들 이번에 하는거 보면 나라가 북한에 통으로 넘어가도 한치 앞도 못보고 좌빨들에 영합이나 할 인간들 널린거 같다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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