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사건에서 보듯이

 

좌파들은 댓글공작을 통해 오래전부터 아주 광범위하게 여론을 조작해 왔고,

 

매크로를 숨기기 위해 달창단 같은 실제 조직도 만들었다고 보인다.

 

왜? 달창단같은 조직이 없으면 매크로가 너무 눈에 띄어 보일테니까

 

그리고 달창단같은 조직은 지들에게 지령이 내려오고 나서 곧바로 지들이 원하는데로 되니까

 

얼마나 뿌듯하고 뭔가 기여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을까.. 결과는 매크로가 만들었지만 소속감과 결집력이 강화되었겠지..

 

유력한 좌빨 정치인들이 대부분 이런 외곽조직을 다 거느렸을거고..

 

거기도 대부분 매크로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씽씽 돌아갔을거다..

 

그것들이 모이고 모여  광범위하게 좌파들의 논리와 좌파들의 선동이 한국사회를 골병들게 했을것이고..

 

 

언론노조에 장악된 언론기관들의 좌편향적 기사가 쏟아지고, 그 기사에 매크로를 동원한 여론조작이 더해지면서

 

최근 몇년사이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이제 특검이 시작되면 좌파들은 더이상 노골적으로 매크로를 돌리기는 어려울것이다.

 

그러면 다시 공은 우파들에게 넘어온다.

 

좌파들과의 댓글전쟁에서 승리하고 승리를 지속해나간다면..

 

이 더러운 좌파독재의 시대를 끝내 마감시키고 우파의 시대를 다시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주말에는 태극기가 서울을 뒤덮고, 인터넷에는 우파의 정신과 논리가 퍼져간다면

 

더 빨리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분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