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드루킹 연결인물은 송인배 청와대 비서관"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사진>이 댓글 조작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모(필명 드루킹) 씨를 지난 19대 대선 전까지 모두 4차례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또 6·13 지방선거의 경남지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김경수 후보도 송 비서관을 통해 드루킹을 처음 만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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