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 키 좀 작고 다부진체격의 스포츠 머리한 짱개들이 정장입고 허리에 무전기 차고 왔다갔다 하는데 눈빛이 존나 매섭더라. 순간적으로 여기서 좃 잘못 놀렸다가 내 좃이 반쪽날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니 등에 소름이. 살짝 돋았음.
살짝 두리번하니 어디선가 삼합회 보스같이 생긴 짱개가 웃으면서 오더니 니하오 이러는거다. 나도 모르게 니하오 그러니깐 중국어로 쏼라쏼라. 나도모르게 "아임 쏘 쏘리. 암 낫 차이니즈" 사과하니깐 짱깨가 영어를 잘 못하는지 손가락으로. 앞에 여자들중 한명을 골라보라고 손짓하던데 얼추 봐도 한 50명쯤 되보이는 쭉빵 미녀들이 가슴에 번호표를 달고 있더라. 일제히 날보면서 야릇한 미소를 날리던데 존나 부끄러워서 나도 같이 웃어주면서 손흔들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