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줌마 킬러임을 털어놓는다. 난 30대..

 

느그들 주위에 있는 모든 미시들이 다 내 먹잇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국적. 지역 , 나이 , 결혼연차 상관없이 유부녀에 나를 세울수(?) 있는 와꾸라면 무조건꼬신다고 보면 된다.

 

성공률로 친다면 100% 아니 200%다 왜냐면 내가 굳이 작업안걸어도 나랑 몇마디만 섞다보면 먼저 술한잔 하자는 유부녀도 있으니, 

 

내가 왜 유부녀를 꼬시냐? 내가 유부녀가 취향이기 때문이다... 어렸을때부터 유부녀만 보면 꼴렸다.. 아마도 친구네 집 놀러갔다가 친구네 엄마 옷갈아 입는거

 

보고 난후로 그때부터 였던거 같노.?

 

개취 ㅍㅌㅊ???

 

그렇다고 어린애는 못꼬시냐? ㄴㄴ..  나이트가서 20대초 여자들도 많이 꼬셔봤다.. 재미로..

 

어린 여자들이랑 놀다보면 확실히 나도 같이 어려지는거 같고 상큼한 맛은있으나 섹스는 안땡기는 이상한 내 취향..

 

유부녀... 미시.. 아줌마.. 주부.. 나에겐 꼴릿한 단어인거같다^^

 

그렇다면 어떻게 꼬시느냐?????

 

아무리 사랑해서 결혼해서 애가 있든 없든 내가본결과  결혼해서 백프로 행복한 아줌마는 없다..

 

행복한척 하는 아줌마만 있을뿐.. 진짜  답없는 막장 남편부터 착하고 돈잘벌어오고 선물잘사주고 여행잘가주는 남편이라도

 

결혼해서 아줌마들이 진짜 원하는건... 뭐냐? 바로.. 소통이다..대화.. 그리고 사랑받는 느낌..

 

99% 아줌마들은 이게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산다..

 

난 그걸 채워준다.. 한없이.. 이세상 볼수없는 매너남인척 다가간다...

 

그렇게 다가간다고 다받아주냐? 당연히 아니지.. 기본적으로 깔끔한 호감형 외모와 옷차림.. 제일중요한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갈수있는

 

말빨... 돈 은 크게 상관 없는거 같다.. 아직 내가 그리 나이가 많은건 아니니 뭐 기본적인 데이트 비용정도? (밥값, 텔비)

 

난 한번도 내가 맘먹고 꼬셔서 못먹은 유부녀는 한번도 없다.. 

 

해외거주 , 위킹맘(벨리댄스강사 ,요가강사,학원선생,회사원,미용실운영 등) , 동네미시 , 전업주부, 애없는유부,  돌싱, 기러기,, 등등 셀수가 없노.

 

만나다가 남편한테 의심받아서 걸릴뻔 했다던가... 특별히 뭐 곤란했던적은 한번더 없었고,,

 

뒷처리도 깔끔하게 한다..  

 

그러다 유부녀랑 끝내는시기는.. 나한테 너무빠져서 이혼하고 나한테 온다느니 결혼하자느니 이딴소리하면  바로 차단박는다..

 

난 그저 내 성적취향을 즐기는것일뿐.. 그이하도 그이상도 아니니깐..

 

이 대화 내용이 생각난다...

 

난 콘돔을 꼭 쓰지만.. 한번 실수할뻔한적이있었는데...  나한테...

 

" 자기 안에쌋어? 싼거같애? 확실히 얘기해 안에 쌋으면 나있다 들어가서 남편이랑 하게"        ......................??????

 

사후피임약을 먹어야지 내애기를 지남편하고 낳아서 키우겠단 소리? ㅋㅋㅋ  

 

난 지금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 현재 3명의 유부녀와 썸타는 중이다..  곧 이아줌마들도  끝내고 새로운 아줌마를 만나겠지?

 

결혼한 게이들아 미안하지만 나는 어디에든 있다..

 

유부녀도 여자다.. 잘해줘라 ^^

 

 

 

톡 캡쳐 한 사진은 지웠다 게이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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