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다가 집안사정상 섬에서 반년살아보고

다른 시골도 살아봤는데. 보통 바닷가 일하는

사람들은 겨울이나 배타러 안나가면 그 시골에서

할짓거리가 없으니 모여서 도박이나하고

성범죄 일으킨다. 어른 애들 할것없이 

좀 노는년놈들은 다른지역으로 원정섹스도

다니고 그런다. ㅋㅋ 시골애들도 생각이

틀에 박혀있어서 그런짓밖에 안함

물론 다그렇다는건아니다.

내가살던 시골은 전라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