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북한의 발표문에 명시적 핵 폐기 약속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두고 미 조야 내에서 경계론 내지 회의론이 제기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 비핵화에 합의했다'고 언급, 혼선이 빚어진 상황에서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 조치' 없이는 제재 완화 등 어떠한 보상도 없다는 원칙에 쐐기를 박은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centrplce.com/output/set/21234/new/ho/1121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