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로남불교 교주 문재인 일당이 드루킹에게 교주 색칠을 하는 꼼수로 드루킹게이트를 빠져나가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https://www.bookstore21.net/news/moon-king.html  에 보면 문재인이 이미 대통령 보궐선거 전부터 분명히 드루킹을 알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글이 길고 동영상과 사진 근거 자료들이 많고, 또 계속 업데이트 될 것이기에 결론 부분만 발췌한다:


   김경수가 이 기사들을 드루킹에게 보냈을 때 혼자서 댓글 알바하라는 뜻이 아니라, 매크로 돌리든가 하여 댓글을 대량 생산하라는 것이었다. 만약 이런 일 배후에 문재인이 없었고, 느릎나무 출판사 사장 혼자서 댓글 알라 하라는 뜻이었다면 김경수가 크게 감출 일이 아니었다,


    문재인이 크게 문제 삼았던 국정원 댓글 사건이란 것이 이렇게 드루킹의 경인선처럼 댓글 조작하는 세력도 있고, 북한 간첩들이 댓글 공작을 하고 있으므로 그런 이상한 댓글 동향을 찾아내는 것도 국정원 임무에 포함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면 불과 열 댓개의 국정원 댓글은 그토록 무섭게 공격하며 국정원을 들쑤셔 놓은 문재인이 그의 측근 김경수 의원이 드루킹을 끼고 대규모 댓글 공작을 한 사건은 왜 비호하는가?


    김경수 의원과 드루킹의 댓글 조작 사건은 문빠들의 문재인 환상이 깨지는 사건이다. 그래서 문재인 일당은 드루킹이 이상한 사람으로 비쳐지게 하는 소문을 퍼뜨리는 방법으로 문재인의 정치적 위기를 모면하려 할 것이다. 물론 드루킹이 이상하다는 주장이 100프로 틀린 주장은 아닐 것이다. 그러면 지난 대통령 보궐선거 때는 김정숙 여사가 왜 "경인선에 가야지, 경인선에 간다"라는 말을 반복하였는가? 드루킹을 안지 꽤 오래 되는 김경수 의원이 왜 정신이 이상한 사람에게 문재인 홍보를 위한 기사 링크를 주었는가? 지금 문재인이 김경수 의원 특검을 막는 것은, 더구나 갑자기 드루킹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등의 비열한 방법으로 막는 것은 문재인 자신이 두 얼굴을 가진 사나이, 즉 이중 잣대를 가진 내로남불의 기인(奇人)임을 드러내는 것이다.


문재인과 김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