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김기식 결국 사퇴]

결과적으로 문이 김기식의 모가지를

자르는 이유를 그런 파렴치한 짓은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제일 보편적인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행사하려는 문가의 뻔뻔한 머가리가 치졸하군요

 

게시자주)

김기식,

취임 보름만에 '자진사퇴'

…역대 최단기간 낙마 '불명예'

 

http://www.hankyung.com/

 

김기식이 결국 사퇴했습니다.
문이 김기식의 거취를 뜬금없이 선관위가

김기식의 정치자금 사용이 선거법에

위반됐는지 판단해 달라며 넘겼는데,

선관위가 김기식의 셀프후원은 위법

이라고 결론내렸어요.

문은 선관위에 넘길 때 만약 위법으로 결론나면 사퇴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

참 교활한 주사빨놈들이

눈감고 아옹하고 있습니다.

생쑈를 해요.

 

김기식이 국민의 분노를 산 것은

정치자금을위법적으로 쓴 것에 있지 않고

피감기관의 돈으로 20대 인턴여직원을

데리고 9박 10일간의 해외 여행을했으며 여행중 한방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김기식은 그 인턴직원과 여행후

그 직원을 9급직원으로 채용하고,

8개월후 7급으로 승진시키는 파렴치한 짓을했습니다.

 

지금 9급공무원이되기 위해 수십만의

젊은이들이 신림동 골방에서 씨름하는데,

입만열면 사회정의를 떠벌리는놈이

그런 짓을 했다는 것에 젊은이들이

깜짝 깨어나서 주사빨 집단의 맨 얼굴을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문이 김기식의 모가지를

자르는 이유를 그런 파렴치한 짓은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제일 보편적인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행사하려는 문가의 뻔뻔한 머가리가 치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