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4시간전에 애널 첫경험하고옴..  

기분이 묘하네 무서웠고 지금도 그렇고 근대 기분은 좋은대 뭔가 일상에 집중이 안되고.. 여기 글이라도 써보면 기분 나아질거같아서 와봄..  

처음부터 동성관계관심 있던건 아니고 한 5년전인가  
급식때 인터넷에서 전립선마사지썰 읽었는대 계속 안잊혀지더라  
그래서 아네로스 주문해서 3달간 전립선 개발하다가 사정 성공함.  
그렇게 시간날때마다 혼자 전립선딸치다  
아네로스 커뮤니티에서 위에올린사진을 본거 게이는 정말 안좋아했는대(미트스핀 트라우마..) 후장딸치고 해서 그런지 저사람처럼 남자끼리 빨고빨리고 싶은거임..  
물론 그땐 그냥 꼴릿해보인다 그정도 그러다 쉬멜썰보고 한동안 쉬멜역삽이야기만 보고 딸잡았음  

그러다 어느날 발정나서 나도 자지로 박혀보고싶지.. 그런대 돈은 없지.. 그렇게 고민하다가 메일해피라는곳을 찾음 진짜 게이는 거부감들어도 그날 정말꼴려서  
ㅇㄹ이라도 받아보자 라는 마음에 가입하고 집근처 대학생이 ㄹㅇ 구한다더라고. 폰으로 그형 주소보면서 그형 집가는대 존나 벌벌떨리고 문앞에서 10분인가 얼어있었음.. 용기내서 문 두드리니까 다행히 멀쩡한사람이었음  
집안에서 쭈뻣쭈벗 서있다가 그분이 시키는대로 옷다벗고 침대에 누워서 첫 ㅇㄹㅇㅁ 받았음..  

정말 신음 안참아지게 기분좋더라  
입으로는 ㅇㄹ하면서 손으로 내 유두 허리 만져주는대 그 손길 아직도 못잊어. 항문도 입으로 핥아주고 유두도 빨려보고 옆집에서 찾아올정도로 신음 엄청지름  
망가에서나 들어보듯 눈앞이 하예지더라 ㅠㅠ  
그렇게 첫 만남해봤다가 집에오니 정말 현타오더라  

그렇게 다시 ㅇㄹㅇㅁ받고싶어도 무섭고해서 혼자 후장딸이나 침  
나중에 군대 휴가나와서 또 꼴려서 매일해피보니까 지하철에서 군인 빨아준다길레 우리동네도 아닌대 그쪽가서 또 받아봄 진짜 ㅇㄹ은 남자가 해야 잘하는거같더라..  
그래서 휴가마다 군인빨아준다는 사람들 만나다가 
얼마전 전역해서 트위터.다음카페 보다가 하.. 남자랑 애널한번 해보자 해서 만날사람 물색하는대 다들 첫애널은 길들이기 힘들다고 싫어하더라 ㅠ 어찌어찌 찾아서 오늘 처음으로 애널 해봤다  
올해 20살이라나 스키니하면서도 살짝근육있는 애였는대 관장약부터 러브젤.딜도까지 챙겨와서  
나 침대에 눞히고 관장약도넣어주고 화장실갈때까지 날 애무해주다가 센조이하고 나와서 나도 걔 ㅇㄹ해줌  
처음으로 빨아보는건대 턱아픈것만 빼면 말랑말랑하고 기분좋더라 특히 위에서 잘한다고 머리쓰다음어줄때 너무 좋았어..  
내 ㅇㄴ에 러브젤바르고 손가락 하나씩 천천히 늘려가다가 마지막에 딜도까지 들어가니까 그때 박아주더라  
진짜 아펏는대 공들여 풀어줘서 그런지 금방안아프고  
첫경험인대도 좀 박히니까 전립선 찔릴때마다 액 흐름  
오르가즘 10번은 당한듯 지금도 몸에 힘도 안들어감  

지금 제정신 못차리겠어서 그런지 글 존나 못쓰겠다  

암튼 후배위로 박힐때 내팔 못움직이게 잡고 박힐때라던가 ㅇㄹ할때 쓰다듬어주는거라던가 나 M성향도 좀 있는듯 ㅋㅋ  

고등학교때 네이버카페에 만남글올려서 아웃팅당한 친구있는대. 걔가 나 묶고 박아주는 망상이나 하고있다..  

전립선자위때부터 잘못된고겠지만 난 이제 정상적인 성생활 못즐길까..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