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는 지지율 하락 등 미국내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 대대적 이벤트 준비.

 

2. 북폭 준비 완료. 북폭 명분을 쌓던 중


 3. 위기를 느낀 김정은, 핵개발 완료 및 장거리 미사일 개발 시간벌기 위해 평창 올림픽 참가.

(그동안 서울 불바다 만들겠다고 하던 놈들이 왜 갑자기 태세전환, 평화 드립?)


4. 미국 평창 이후 북폭 계획, 함대 이동. 속전 속결로 진행 됐어야 하는데 틸러슨이 뭉기적 거리며 외교 및 대화드립.


5. 김정은 때를 놓치지 않고 올림픽 끝나자마자 남조선 떨거지들 만나서 남북회담제의 및 북미회담 제의


6. 조급한 트럼프, 곧바로  남조선 떨거지들 만나 45분만에 정은이 빨리 만나자 결정.


7. 떨거지들 문재인을 4월에 만나고 5월에 트럼프가 뵈었음한다고 앙망


8. 트럼프: 이런 틸러슨 개색, 치랄때 안쳐서 결국 개색기들한테 시간만 줬잖아, 너 아웃. 

폼페이오. 미친개 상대로는 몽둥이가 약이니 니가 좀 나서라. 


9. 폼페이오: 정은아 대화는 들어주겠지만 협상은 없다. 살고 싶음 핵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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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어쩜 우리는 작은 전쟁을 피했지만 몇개월 후 더 사이즈가 커진 전쟁을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