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맞아서 경찰 불렀으면 폭행으로 고소하겠다고 의사표현 분명히 하고 옷 찢긴거나 기타 등등 사진/영상 다 남겨놓고 해라.


주변에 차량 있으면 차주한테 3만원 정도 주고 블랙박스 영상 따내고


경찰에 신고하면 지역 담당 지구대 경찰 공무원이 출동해서 사건 접수하고 뭐 지구대가서 진술서 써라


거기다 피해사실 대충 쓰고 처벌원한다고는 꼭 써라. 나중에 경찰서 가서 담당 수사관하고 제대로 사건조서 작성할 때 진단서 피해물품 사진 증거 다 내놔라.


단순폭행은 합의하면 고소 취하가 되지만 진단서가 접수되면 폭행/상해죄가 되어서 피해보상은 받을 수 있지만 고소취하는 불가능하다.



하여튼 진짜 개좆같게 해주고 싶다면


재판결과 나오면 재판결과 바탕으로 2년안에 민사청구 가능하니까 피해보상 민사 걸어라. 


민사 걸 때 사건 당시 폭행 피해 치료비, 모욕으로 인한 정신과 상담비용 영수증 첨부하고 


변호사 꼭 쓰고. 민사는 지는쪽이 재판비용 전부 부담하게 된다는것도 알아두고. 


어쨋든 그렇게 하면 민사는 니가 백퍼 이김. 


일단 민사 판결은 곧 법원의 지급 명령과 동일한거다 


이자가 15%라 계속 안내면 가해자만 좆되는거임


돈 안주고 두달 이상 버티면 사기로 다시 고소 가능함. 


사기로 고소했는데 폭행 가해자가 경찰서에서 나간 조사 출석에 불응하거나 연락이 안되면 수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가고 집 직장등 형사들이 잡으러 다님.


그러다 잡히면 또 재판 받아야 됨.


재판 받아서 다시 지급명령 떨어지는데 못 주고 쩔쩔매면 노역장으로 끌려감.


노역장 가면 일단 직장은 거의 짤린다고 보면 됨


이런식으로 존나 괴롭히는 방법도 있으니까 어느선까지 끊을지는 각자 알아서 결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