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항모단 철수가 아니라 100키로정도 뒤로 물리는거다~!

4월 키리죨브 훈련에서 2개의 핵항모전단, 핵항공모함 포함해서 

남북빨갱이 회담 분위기 위해 작전에서 철수한다고 언론에서 발표했는데

철수가 아니고 원래는 한반도 북측 해안에서 100키로 정도에서 작전을 하는건데

한국정부의 요청으로 형식적으로 100키로 정도 물리고

대신 강습상륙함 보완, 상륙작전에 참여하기로 함.

문재인 혹뗄려다 혹 붙인 결과 됨.

이번 작전에 신의 지팡이라는 최신형 무기도 쓸 계획이라고 함.

이 무기는 핵위력을 능가하는데 핵을 사용하지 않는 

전봇대처럼 생긴 쇠(텅스텐)막대기라고 함.

방사능 위험이 전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