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에 빠진건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임 그때부터 환장했다. 물론 딸딸이는 6학년때부터...
페도필리아들처럼 스타킹 페티쉬는 진짜 타고나는거같음.
스타킹만 신으면 중딩 고딩 아가씨 새끈한 아줌마 다 꼴림.
그래서 스타킹 득템할라고 장소 물색하고 존내 찾아다닌다.
그러다가 옛날에 롯데시네마 여자화장실이 스타킹 천국인거같아서 갔다가
거기 24시간 cctv 운영하는지 모르고 여자화장실에서 스타킹 존나 뒤지다가
(껍데기만 많이 나오길래 난 딴 사람 훑은 줄암)
나오는데 정장입은 놈이 문앞에서 "나오세요." 하길래 나갔음
경찰에 잡아갈거 같아서 아 피곤해서 잘못들어갔음 하면서 웃으며 빠져나왔는데
존내 아다리 날뻔함 ㅋ
물론 내가 자주가는 나이트클럽 화장실은 맘만 먹으면 일주일에 2개정도는 건지는데
요즘은 귀찮아서 못 가겠더라.
스타킹 득템하는 그 순간은 진짜 오르가즘 쩐다. 섹스할 때 사정하는 느낌이랑 비슷해.
근데 득하다보면 자극이 떨어져서 득하는 순간에만 짜릿하고 그담은 무덤덤...
지퍼백에 보관하는데 이젠 너무 많아서 처치곤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