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이가 지난 펜스 부통령과의 회담에서 종이 들고 낭독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정말 보는 이들의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였는데, 이에 대한 내 생각을 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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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저 종이는 무엇일까?  내 추측은 저 종이는 다름 아닌 뒤에서 열심히 뭘 쓰는 통역사의 통역본인게 아닌가 싶다.  근데 다시 보니 여러장인데......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인 것이다.  통역사가 말로 하면은 그걸 기억하고 분석해서 제대로 답을 못한게 아닌가 싶다.  


  문재인이 종이 들고 낭독하는 모습을 연출한 것이 근데 펜스 때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 정상들을 만난 최근의 모든 회담에서 일관되게 보여준 모습이라는 말이 있다.  아래는 최근에 온 중국 한정 상무위원과.......  뒤에서 열나게 쓰는 통역사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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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문재인이 사다리도 못 타고 무슨 질문 하면 동문 서답하고 하는 모습 낯설지가 않다.  문재인은 쉽게 말해 말귀를 못 알아 듣는 걸로 보인다.  귀가 나쁜 걸수도 있고 (그럼 보청기를 하던가) 아니면은 정말 머리 돌아 가는게 정상이 아닌 걸수도 있다.  간단한 질문은 몰라도 질문이 길고 복잡해 지면은 그에 대해 반응이 느려 진다.  머리 안에서 그 내용을 파악하고 답을 하는 능력이 저하가 된게 아닌가 싶다.  


  사람이 아픈건 어쩔수 없는 일이긴 한데 문재앙의 현재 위치가 이 나라의 모든 중요사안의 최종 결정권자라는 것이 문제이다.  가장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금치산자 일 경우 가장의 권한을 다른 가족들이 가져가는 것이 일상적이다.  문재인의 능력이 정상적인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확인이 매우 중요하다.  


  문재인이 지금 결정을 제대로 할 능력이 없다면은 지금 나라의 많은 결정들은 그 주변의 다른 인간들이 대신 내린 다는 것인데, 그거 야 말로 진정한 국정농단이 아닐수 없다.  정말 철저한 의학적 검사 필요 하고 국정농단이 일어 나지 않는 다는 확인을 국민의 입장에서는 필히 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