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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가 장기침체,저성장에 허덕이는데, 

주가가 높으닌깐, 

최대호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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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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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 경제가 힘든 이유는,

생산성이 폭락했기 때문이다.

대기업들이 무리하게 고품질의 상품을 대량으로 생산해,

저가로 풀면서, 막대한 장기침체가 지속되고있지,

자산과 소득이 줄어들어 중산층이 붕괴되고있고,

계속 빈곤율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 장기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 FED에서 경기 침체에 따라 금리를 낮췄는데,

자본이 석유와 원자재가 아닌, 주식으로 들어갔기 때문이야.

그로인해서 생산성이 개선되지 않았지만,

증시가 높아지고,

재정정책을 통해 경기가 살아나는듯 보인다고,

금리를 인상하면서,

미국 증시가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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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석유가격 높이면 해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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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인하했다는것은 경기가 나빠졌다는 시그널이다.

기업들이 생산성이 낮아 경기가 나빠졌는데, 

부채를 이용해 경기를 부양하는것은,

폭탄을 만들어 돌리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때 자본은 석유와 원자재에 투자해야지,

왜 주식에 투자합니까?

주식 처분하고, 

석유와 원자재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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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석유가격 올랐다.

무역 적자 해결, 이젠 흑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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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그 돈으로 미국 물품 많이 많이 사주자.

(외국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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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가격 상승에 따라서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보급량이 줄어들어,

시장이 정상화 된다.

상품이 곧 가처분 자산이 된다. 기업들은 실물로 자산을 보유하려고 할것,

이때 정부가 재정정책을 통해 경기부양을 하게되면,

소비가 늘어나고, 투자,고용 지표가 모두 개선돼, 시장이 정상화 될것,

기업의 생산성이 높아지고, 경기가 좋아지면

그때 금리 인상을 통해, 원자재와 석유가격을 안정시킨다면,

기업들의 생산성은 더욱더 높아져서 경기가 좋아지게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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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장기침체에는 美금리를 낮추고,

자본이 석유와 원자재에 투자를 해야 한다.

저금리에는 고유가가 되어야만,

생산성이 회복되며, 재정정책을 통해 경제가 살린다.

그리고 경제가 연착되었을때 금리를 높여,

유가와 원자재 시장에 있던 자본이 美은행으로 들어가면서,

고금리에는 저유가가 되는것,

저금리에는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에 저유가, 물가 안정

자본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자, 흐름이며,

경제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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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언론에서 최대 호황이라고 한다는데,

경제 성장치가 형편없습니다.

막대한 재정정책을 쓰더래도, GDP성장률이 낮고,

전망치만 높습니다.

언론에서 소설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쓰고있는데,

전망치를 낮춰놓고, 이정도면 최대 호황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리고 언론과 정부가 경제적 주체들을 움직이자는겁니다.

이것으로는 증시는 유지할수있어도, 경제 회복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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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금리 인상하면 주가만 빠질겁니다.

기업들의 생산성을 높이려면 석유가격을 높이는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금리를 급격하게 인상하고, 주식에서 자본이 빠져나가면,

美 중앙은행에서 금리 인하하면서, 자본이 발빠르게 석유와 원자재에 투자하게 만들면됩니다.

그러면 기업들은 생산성을 높일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때 재정정책을 통해서,

경기를 부양한뒤, 경제가 살아났을때,

美 중앙은행에서 금리 인상해, 원자재와 석유가격을 안정시키면,

시장은 정상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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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I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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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앙은행의 금리 인하가 발생하면,

자본은 주식이 아니라 석유와 원자재에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기업의 생산성이 높아지게되면, 

다시 금리 인상 해서,

석유와 원자재 가격을 안정시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