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법 제2형사부(김세윤 부장판사) 한국전쟁 당시 노동당과 자위대에 가입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등)로 형기를 마친뒤 숨진 김모(당시 30)등

농민 2명에 대한 재심서 무죄를 선고했다.  -2012년 2월 14일 이승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