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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한명 없는 깊은 산꼴짜기에서

저 혼자 길을 가는데 어디선가 

할아버지 따라오너라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자전거 바퀴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도망을 치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길몽인가요 흉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