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갑작 스럽고 그들 회사 차원에서 대한민국 정부와의 네고를 하려는 태도라고 보기 힘들다.  공장 만들고 운영하기 쉽지 않은건 분명하지만, 이렇게 용감히 나가겠다고 하는 것은 미국 정부와의 교감의 결과물이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문재앙 정부의 힘을 빼려고 미국이 한국 경제 좆망하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