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미군이 기습을 하지 않고 공습 전에 공개적으로 사전경고 하는 행태를 비난해 왔다.




대선 토론에서 보 듯 ISIS공습을 사전에 알려주고 해서 다 도망가게 만든다고 힐盧리를 까댄 바도 있음.








그럼 이런 평소 발언이 정말 일까?







작년 시리아 공습에서 자기가 한 말을 실제로 지킴. 


시진핑 밥 먹이는 도중에 시리아를 기습공격 하고 밥 먹은거 소화되기 전에 시리아를 쳤다고 알려줘서 체하게 만듬.









단지 시리아 주둔 중인 러시아군에게만 겨우 공습 2시간 전에 "거기 지금 공격하니까 싸게 피하랑꼐" 라고 알려줘서 목숨만 건지고 빤스런 하게 만듬.








즉, 트럼프가 북한을 친다면 왁자지껄하게 소문내며 치지 않는다.


즈그들만 알게 기습적으로 때리고 주변국들은 기습 직전 통보하거나 아니면 통보도 못 받고 폭탄불꽃 보면서 기습인 줄 알게될 것임.


아마도 시진핑한테 한 거 처럼 문재앙이 밥 쳐 먹이면서 알려 줄 수도.







저기 날아가는 건 폭죽입니꽈?








아니, 니가 아끼는 북한으로 날아가는 미사일이란다.










ㅠㅠ







3줄 요약


1.트럼프가 북한을 치면


2.무조건 기습 공격임


3.문재앙한테는 안 알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