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612_20170421_101722.jpg


 여기 일베 애새끼들 중에 스따묵하는 애들이나 스시녀랑 사귀는 애들 꽤 있는거로 보이는데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너희들이 앞으로 만나게 될, 혹은 현재 만나고 있는 스시녀가 내가 74 69 물빨하고 버린 아이들이 아닐까 하는 의심의 회오리 속에 갇히길 기원하며 작성한다. 비록 스따묵하고 버리는 나이지만 1%의 양심을 발휘해서 그녀들의 신상은 이름 마지막 한 자와 나이,사이즈 만을 공개한다.시작 

소설주화 날릴려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 다쳐읽고 ㅁㅈㅎ쳐누르지말로 씹창년들아


글을 사소한 것 까지 다 쓰려 했는데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발정난 니새끼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섹스썰만 풀어준다 섹스썰도 쓰고 나니까 오지게 기노 시발년들..



1. 키 26세 A


나의 첫 스시녀.

예쁜 여자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 쳐다보지? 얘랑 같이 다니면 사람들 고개 돌리는게 다 보였어. 그냥 시발 존나 예쁘다 예쁜거 말로 설명 불가능


얘랑은 연락 2달 하다가 한국 온다길래 만남 

일정은 7일인데 나랑 2박만 시간 주더라 와서 다른데 보지 벌리겠구나~ 하고 따묵할 생각으로 봄.지금 생각하면 내가 따먹은 건지 따먹힌 건지 모르겠지만 내 일생 이렇게 예쁜애랑 데이트 할 기회가 오기는 할까 의문이다. 



일단 벗겼는데 시발; 군살이 하나도 없음 몸매 씹오지는부분 ㅇㅈ~? ㅇㅇㅈ~ 난 가슴 사이즈는 중요하게 생각 안해서 그냥 가슴보고 작으면 속으로 작다 ㅇ.ㅇ 이러고 맘 크면 크다 

무튼 일단 내가 전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라 보빨 오지게 하는데 내가 코가 이상한건지 뭔 시발 보지에서 간장냄새나는겨 미국 애들은 몸에허 양파? 마늘? 냄새 난다잖아 얘넨 몸에서 간장 냄새가 조금씩 남. 앞으로 소개할 스시녀들이 다 간장냄새 났었음. 나한텐 김치냄새 났을듯 ㅎㅎ;


보지는 백보 아니었고 왁싱 했는지 보털 모양이 특이하더라 보지 위에 삼각형ㅋㅋㅋ 질 주위에 털이 하나도 없어서 보빨하기 좋았다 맨보지는 첨 빨아보는데 ㅆㅅㅌㅊ 간장 냄새가 난다고는 했지만 은은한 향이라 김치보지 보단 괜찮았음


그렇게 애무해주다가 갑자기 나랑 위치를 바꾸는겨 허겁지겁 자지 빨아주는데 시..발 이게 스시녀의 스킬인가 싶었다 

얘는 15때 아다 뗐다는데 무려 10년 내공이었다..시불년 

그렇게 애무 다 끝나고 삽입. 그냥 보지였음 

정확히 이년 '내 배' 위에서 밤11시부터 아침9시까지 6번 갔다 난 사정 3번? 4번인가 하고 이년 틈만나면 깨워서 달려들고 지 혼자 말타기하다 가버려서 존나 귀여웠음 ㅋㅋㅋㅋ 갈때 마다 하는 말이 "야바이 야바이 무리무리 고멘 ㅜㅜ"

(대박 쩔어 무리야 무리 미안해 ㅡㅜ)

혼자 계속 가버려서 미안했는지 계속 입에다 싸게 해줌 그러다 마지막에 안에다 해달라 해서 모닝섹은 74 마무리 했다





2. 코 37 A


27 살 아님 37살임 ㅇㅇ


날 가장 좋아해줬던 여자. 나의 한녀 첫 여친이랑 나이가 똑같아서 더 끌렸었다. 그 때 내 나이가 20 이었지 지금은 20대 중반이다.그러고보니 내가 만난 여자는 다 연상이었어 첫사랑을 연상과 해서 그런지 연상이 편하더라고 스킬도 좋고^^ 누나들이 더 좋아해주길래 나야 개꿀 ~ 하고 맨날 따라댕겼지


일단 이 아이는 내가 일본가서 즉석으로 만난 여자다. 혼자 무계획 여행가서 혼자 길에서 지도 보면서 어버버대다가 길 물었는데 그 앞 까지 안내해주고 라인 알려주면서 어려운 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하고 가버렸다. 난 섹스가 하고 싶어서 그 날 밤 바로 연락했지 술 마시고 싶은데 같이 마실 사람이 없다고 같이 마셔줄 수 있냐고. 흔쾌히 ㅇㅋ 하길래 먹고 마술 몇개 보여주니까 벌써부터 간장내가 살짝씩 나더라 그렇게 내 숙소로 이동 후 정확히 밤 11시부터 새벽6시까지 4번함

난 진짜 미시가 너무 좋은게 남자를 좋게 하는 방법을 알아..시발 알아서 쪼여줘 스킬 보여줘 그리고 제일 맘 편하게 74가능 ^^ 아이도 있던 애엄마였다 ㅋㅋ 자기 피임시술했다고 안전하다고 계속 7474 내 첫사랑도 같은 시술 했었는데 '루프'라는 피임시술이야 했으면 99% 개보지다 착상 절대 불가능 ㅋ 


좀 까다로웠던게 옷 벗기려는데 막 튕기는거임 오지게 튕기길래 술 더 맥이면 오픈각이라 이미 잔뜩 오른 취기를 버티고 더 마셔서 벗기는데 성공. 와 근데 아줌마인데도 몸매가 씹 오져버리져? 근데 이년은 섹스전에 씻지를 않아서 냄새 씹 오져가지고 보지 빨려고 아래 내려가는 찰나에 다행히 내 머리 잡으면서 다메다메~ (안돼안돼) 이러길래 못빨아주고 바로 박았는데 흠뻑 젖어있더라 ㅅㅂ 쑦쑥들어가는데 진짜 니네 섹스하다가 감동해 본 적 있냐?? 하.. 허공에 좆질하면서 허탕칠 때도 있지만 감동도 있단 말이야 이건 감동 그 자체였어 싸도 싸도 또 싸고 싶어서 체력만 되면 계속 했을텐데 너무 힘들었었다 난 싸도 싸도 현타 안와서 체력되는데 까지 계속함 슬 안마셨으면 6번은 했을듯.


내가 가장 좋아하는게 여자 침대에 엎드려 눕혀놓고 박아대는건데 그게 가장 쪼이고 여자들 반응도 제일 좋길래 많이 하는데 이 시발년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하더라 하고나서 침대가 축축한게 아니라 물바다됐길래 봤더니 진짜 물 고일 정도로 오지게 싸놨음.나이 많을수록 물이 많다.이건 내가 장담함

아님 말고 ㅎ


그렇게 새벽까지 섹스하면서 얘기하다가 다음에 한국 온다고 하길래 ㅇㅋ하고 작년에 한국에서 또 만나서 4일간 오게 떡치고 돌려보낸뒤 너무 집착이 심하길래 걍 그만 만나자고 함. 끝




하.. 썰 풀기 존나 힘드노 시발년들아



3.  타 26 A 


일단 여기까지 보면 다 A컵이지? 난 시발 스시들 다 B C 이런 줄 알았는데 그냥 동양인의 한계야 큰년 있고 작은년 있고 복불복


나이는 많지 않았지만 스킬은 가장 많았던...

위에 코 만나고 이 누나랑 남은 일본 여행 4일 같이 보냄.

이 누난 여행 전부터 연락하고 만나기로 함.당연히 위에 미시 만난거는 비밀^^ 전날까지 딴년이랑 떡친거 알고나 있었을꺼..후 나도 이 글을 쓰다보니까 내가 얼마나 쓰레기였는지 돌이켜 보는 계기는 무슨 시발 봄에 또 가서 또 할꾸얌♡


말 타기 전문이었다 이 누난 진짜 타면 내려오질 않았음 쌀것 같다 하면 못싸게함 시발 ㅋㅋㅋㅋ 못싸게하는건 첨 겪어봤는데 좆같더라 여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갔음 


아 그래 보지가 정글임 ㄹㅇ ;; 수 많은 보지를 봤지만 그런 정글보지는 처음이었다. 처음엔 좀 거부감 들었는데 나의 착오.명기였다 보지도 제일 까매서 시발 또 허공에 좆질하겠구나 했는데 이게뭐야시발 내 오른속 악력보다 쌘것 같은 압력으로 자지 빨아들이는데 시..이발 이렇게 컨트롤 어려웠던 구멍은 처음이었다 내가 싸고 싶어서 싸는게 아니라 싸게 만듬 하..다시 물고빨고박고싶은 그리운 보지.. 


이 누나는 나 한국오고 그만 연락하자고 하고 정리했다.




후..몇명 더 있는데 이거 너무 힘들다 시간 되면 내일 또 썰 풀게 


한 가지 조언해줄게 있는데 스시녀가 막 신개념녀 일것 같지? 그냥 

한녀랑 비슷한데 개념만 더 박힌 여자임 큰 환상은 ㄴㄴ 



**어디서 만났냐고 물어보는데 경쟁자가 느는걸 원치 않으니 정 만나고 싶으면 본인들이 검색해서 스시녀들을 공략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