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화장실이 약간 구석진곳에 남녀 붙어있어서
여자화장실에 쉽게 숨어들어갈수 있었다..
처음엔 단순히 여직원 스타킹 줍이 목적이었지만
습하고 달달한 오줌 휴지를 접하고...
정말 자괴감이 느껴질 정도로 씹 변태짓을 했음
디자인담당하는 30초반의 여직원이 있는데
아담한 키에 귀염상이랄까나.. 그렇게 미인은 아니지만
흔하게 볼수있는 일반적인 그런 얼굴임
그런데 그 여직원에게 변태행각을 들켜버려서 인생
끝나는줄알았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진짜 찌질한 변태처럼 보일까봐 오히려 큰소리내며 뭐 어떠냐는식으로 당당하거 나갔는데... 그 여직원이 무슨 생각이였는지 그냥 넘어가주더라ㅋ
그리고 그후로 지가 망을 봐주고 내 취미생활을 도와쥤음
한번은 소변 먹고싶냐고 묻더니 종이컵에 지 소변을 담아와서 먹어보라고 했는데 ...
하 그 뭐랄까 따스하면서 비릿하고 짠,..여자 오줌
첫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바로 암모니아향이 역하게 코를 찔러와서 헛구역질을 엄청 심하게 했다.
변태짓을 그먀해야겄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하지만 며칠지나면 또 맛보고 싶은 ...
묘한 중독성이 있더라 ...
그후로 2달정도 한 세번인가? 여직원에게 소변 받아서 먹고 하다가
여직원 몸에 손끝 하나 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보지에 입대고 바로 나오는 오줌을 받아먹어봤음...
따스하고 비릿한 강한 여자냄새의 액기스가 식도를
넘어 끌꺽꿀꺽 넘어가는 것이너무 좋았음.
물론 흥분후 딸치고 나면 냄새가 역겨워져 전부 토 했지만
점점 비위도 좋아지고 적응이 되더라.
그 애도 보기와 다르게 이런 취향이.
그런데 보지에는 혀도 못대게 했음.
한번은 오줌 받아먹고 뒷처리해준다고
보지에 살짝입을 댔다가 관계가 깨질뻔한적도 있다.
그러다 점점 수위가 올라가서 한달전에 처음으로
여직원의 대변을 입으로 받았음.
와 근데 똥은 정말 못먹겠더라
아니 딸치기전의 흥분상태에선
그렇게 역겨운 향도 안나고 .. 뭐랄까
이 여직원 가장 비밀스러운것을 먹는다는 생각에
먹다보니 똥이 입안에 들어와도 사랑스럽고 씹기도 해봤는데 사정을 하고나면 너무 역겨워서 죽을것같음.
토하고 난리다. 밥도 못먹음
여직원의 똥구멍 냄새가 내 코에서 지워지지않음
그런데도 나중되면 또 맛보고 싶고
또 스캇플하다가 토 하고 후회하고 연속이다...
건강문제도 있고 해서 똥을 삼키지는 않는데....
와 이제 왠만한것으로는 발기도 안됨...
스캇플때만큼은 항문 청소를 혀로 해주는것까지는
허락이 됐는데 그외에 일절 터치가 안되니
이런생활을 계속해야하나싶기도하고
좀 힘들다.
스캇플 아니면 욕구충족이 안되고 막상 하면
엄청 후회하고 괴롭다.
여기에서 벗어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