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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학사관

문제를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아 성찰하고 수정하는 목적성을 띄우고있다.


이 공통점에서 두 국가의 차이는


한국의 경우


국가의 문제를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고 예 ) 병자호란의 문제를 어째서 침입을 했는지 내부에서 답을 찾음.


국민의 입장을 볼땐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문제를 찾는다. 예) 나의 문제는 없고 사회나 주변의 탓.


일본의 경우


국가의 문제는 외부적인 요인에서 찾으며 예) 혐한, 제국주의 시절


국민의 입장을 대표할때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문제를 찾는다. 예) 지나친 배려와 예의, 눈치를 보는 혼네다 테마에 정서


둘의 차이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


일본인 코다 쇼세이 이라크 피살사건과 비슷한 시기. 


탈레반 한국인 납치사건 당시 샘물교회의 행태에 이어온 국가의 무력함을 비교하여 알 수 있다.


한국인 탈레반 납치사건 참조 

https://ko.wikipedia.org/wiki/%ED%83%88%EB%A0%88%EB%B0%98_%ED%95%9C%EA%B5%AD%EC%9D%B8_%EB%82%A9%EC%B9%98_%EC%82%AC%EA%B1%B4


코다 쇼세이의 처형에 따른 일본정부 공식 입장은 석방의 요구와 조건을 전부 거절하고. 경고를 했음에도 부주의 했던 "개인의 탓"으로 정의를 내렸다.


이에 거센 반응이 나오지 않던 큰 이유는 쇼세이의 부모와 친척들이 자신의 가족으로 인하여 


국가의 명예와 누를 끼친점을 되려 반성하고자 기자회견에 응했었기에 가능해졌다는 결론이다.


코다 쇼세이 피살사건 참조

https://namu.wiki/w/%EC%BD%94%EB%8B%A4%20%EC%87%BC%EC%84%B8%EC%9D%B4%20%EC%9D%B4%EB%9D%BC%ED%81%AC%20%ED%94%BC%EC%82%B4%20%EC%82%AC%EA%B1%B4


이처럼 양국의 민족성은 확연히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 > 국가라는 점을 해석한 의도는 아니지만


결국 민족성을 나타낸 결말의 증거가 헌법 제1조에서 시작된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