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떠러지로 떨어지거나 시궁창에 쳐박히거나 군중들 속으로 돌진해 무수한 사상자를 낼 것은 뻔한 노릇이다. 


문가 팀 - 외교. 경제. 안보 모두모두 작살내고있다. 그 이유는....


(조선) 


이런 정책을 주도하는 부처들은 박상기 법무부 장관,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시민단체·정치인 출신 장관들이 키를 잡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이 경제정책 역(逆)주행의 위험성을 경고해도 '소신'이란 이유로 귀를 닫는다.

반면 정부 내 경제 전문가들인 '늘공(늘상 공무원)'들은 시장 논리를 주장했다가 적폐 세력으로 몰릴까 봐 입을 닫고 손을 놓고 있다.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 등 '어공(어쩌다 공무원)'들은 정부 내 불협화음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