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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척추 때문에 자생한방병원에서 추나치료 이런거 받을 때였음

허리 얘기하다가 한의사가 다른 것도 진단해주겠다면서 다른 건강사항이라던지

내과적 질환 사항들 얘기해보래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건강사항 특징 얘기했더니

거기엔 자기 병원에서 나온 육공단이란 약이 짱이라면서 자기 다른 환자들도

이거 먹고 팬됬다면서 주저리 떨어댐

 

혹해서 가격 알아보니 50만원인가 60만원 ㅅㅂ ㅋㅋ

씨발 학생이 50~60돈이 있겠냐 그것도 몇달 꾸준히 쳐먹어야 한다던데

생각해보면 20살 학생한테 50~60 만원 영양제 추천한 한무당 새끼도 존나게 웃기네ㅋㅋ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진찰 받는다고 하면  어떤 질환이 있으면 그 질환의 원인 이나 거기에 부합하는 치료를 하는데

 

씨발 한무당은 어떤  질환이 있으면 몸에 열이 많아서 몸에 독소가 많아서 빼내야 합니다 한무당 공통 입발린 말  이 지랄 떨면서

존나 비싼약만 쳐먹임  또 낫지도 않음ㅋㅋ

 

그 이후부터는 한무당 한테 안간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