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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것들은 완전히 불타버리겠지

내 손으로 돌아온 영원한 불꽃이


양날의 검과 같더라도


상관 없어



저 길을 걸어가야 할 때야


끝없는 나날들을 부숴버릴 준비가 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