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맞았는지 안맞았는지 피해수치 뜨는거로만 알수있을 정도임. 가위로 종이를 자르는건 자른다는 느낌이라도 있지. 이건 쌍팔년도 한국영화 주인공이  허공에다가 주먹질하면 옆에 있는 성우가 입으로 퍽퍽 소리내는 것도 아니고. ㅜ 뻥안치고 15년전에 나온 귀무자2 타격감이 넘사벽으로 더 좋을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