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발생 2시간42분 지난 8시 48분.

구조대가 심씨 일행 3명을 차례로 구조했다.

 

그러나 뒤늦은 구조로 몰살에 가까운 15명이 차가운 겨울바다에서 희생됐다.

 

인천 영흥도는 9 분이면 갈 수 있는 지근거리다.

 

해경에 대한 여론이 안좋자

인천 영흥도 선박 구조녹취록 전격 공개.

 

그런데 물살이 거센 맹골수도도 아니고 2시간 42분이 뭔가?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 대처는 넘 빠른 편이라고 할 정도로 굼벵이 그자체였다.

 

이미 전국민이 눈치 깐대로

수시와 정시도 모르고 코리아 패싱도 모르는데 골든타임을 文이 알턱이 없다

 

진두지휘한 문재인은 선창호 사고를 책임지고 사퇴하라!!

 

 

 

"숨을 못 쉬겠어요"..낚싯배 생존자 '에어포켓' 속 2시간 43분

 

http://v.media.daum.net/v/20171207134607832

 

인천 영흥도 낚싯배 추돌사고 구조상황. [중앙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