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일베 노잼이다, 창작게이 없다, 틀딱이 정복했다 , 망했다

징징 하소연 존나 많은데 ㅆ띠끼들아 

그런 말 좀 그만하고 니들이 좀 양질의 글 좀 싸라! 라는 마음으로 

나도 적어 본다. 




내가 사정이 있어서 초딩때부터 혼자서 자주 나가서 살았고 

원룸, 고시원, 룸메 , 길바닥 등등 다사다난하게 살았는데 여러가지 꿀팁들 생각나는데로 적어본다.

내 경험과 100% 주관적인 정보이니 , 틀리거나 니들이 아는 거랑 다를 수도 있음. 


알아서 걸러라, 오타 맞춤법도 그냥 ㅅㅂ 넘겨주라 사랑한다.



혼자사는 자취생, 직장인, 대학생등등 이제 출가 하려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기를 바라며 적는다.

길어도 읽으면 진짜 도움 많이 될거임 ㅇㅇ





글 순서 


1. 방 구하기


2. 생활, 비품 구매 


3. 식품 구매



글이 기니깐 필요한것만 찾아서 읽어라



근데 진짜 내가 개꿀팁들 적으니깐 길어도 읽어줬으면 한다.

여러가지 내가 겪은 썰도 적을테니 ㅋㅋㅋ 

재미있을테니 읽어봐라 나중에 따로 만화로 그려서 썰 풀까함








시작


1. 방 구하기


방 구한 게이는 안 봐도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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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학교를 졸업하고 출가해서 나가사려는 사람

취업해서 직장때문에 나가사려는 사람

사정이 생겨서 당장 길바닥에 나앉은 사람....등등 케이스가 많을 거임



나같은 경우는 초딩때부터 지방에서 월세 12만 쪽방에서도 혼자서 살아도 보고

길바닥에서 노숙도 해보고 온갖 거주방식을 다해봤다.



일단 경제적 여건이 안되는 사람이라는 전제로 설명, 팁을 주겠다.


방, 주거 공간을 확보하는데 돈을 적게쓰면서 해결할 방법은 4가지가 있다.


1. 원룸, 방계약


2. 고시원,고시텔,하숙등 계약


3. 모텔 달방 잡기


4. 룸메,하메 동거 




먼저


 원룸, 방계약은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카폐, 사이트에서 알아보는 방법


근처 복덕방, 공인중개사, 전단지를 보고 알아보는 방법


어플을 이용해서 찾아보는 방법이 있다.(직ㅂ,다ㅂ등등)



이 중 제일 좋은 방법은 중계료를 내고 그냥 공인중개사를 이용하는 걸 무조건 추천한다.

아무리 자기가 인터넷에서, 어플에서 매물 사진 찾고 정보 찾아도 

자신이 가려는, 알아보는 지역 동네의 공인중개사에 찾아가는 것보다 좋은 방은 없다.



이건 내가 수도 없이 경험해 봤지만... 자기가 발로 돌아다니며 찾는 걸 발품 뛴다고 한다.

발품을 잠도 안자고 뛰어도 결국 공인중개사가 최고다.


집주인들, 건물주들도 나이도 많은 어르신이기도 하고 본업이나 가정일 때문에 공인 중개사에 맡긴다.

그리고 그중 공인중개사들이 어플이나 사이트에 매물들 자주 올리는데 50%는 사기매물, 허위 매물이다.

예시 : 20~30만 월세  보증금 무 / 100만, 50만


이런 싼 매물은 진짜 인터넷과 어플에 뜨는 건 연락하면 없는 방이 대부분이다. 있어도 사진과 다르고 가격도 다름

그리고 연락했다가 계약하면 중계료 받는 경우도 있다. (집주인이 올린게 아니라서)



이러니 결국은 처음부터 공인중개사를 찾으라는거다.

그리고 좋은 곳에 가면 중계료를 말도 안되게 싸게 해주거나 공짜로 해주는 곳도 있음 ㅇㅇ


여기서 중요한게 관리비  



아니 왜 관리비?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공인중개사같은 곳으로 계약을 하면.... 작은 사기가 있다.

중계료가 싸거나 안받는다고 하지? 그러면서 집주인이 얼굴도 모르고 통화도 안해보고 계약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데

이때 들어가는 사기가 집주인 계좌 번호라고 주면서 여기에 월세, 보증금, 관리비를 입금하면 된다고 한다.


근데 사실은 그 계좌는 중계하는 사람, 혹은 다른 사람 계좌임 ㅇㅇ 눈치 빠르면 알겠지?

월세,관리비 같은걸 자기가 돈을 받고 진짜 집주인에게 입급받은 금액보다 적게 주는거임

원래 월세가 30만, 관리비 2만 = 하지만 자신이 입금 받는 금액과 알려준 월세 관리비는 (30만 관리비 5만, 혹은 35만 관리비 3만 )


이런 식은 자잘한 사기들이 존나 많다.

방 계약 사기에 끝도 없는데... 몇개 적어보자면...


다중계약 사기

(계약은 비슷한 시기에 두사람에게 하고 입주날쯤에 잠수 = 한집에 두명의 계약자)


월세, 관리비등 입금 사기

(금액을 속여서 중간에서 이득을 가져감)


내가 특별히 싸게 해줄게 사기

(집주인 아닌데 집주인처럼 행세해서 계약및 보증금등을 받고 잠수)


이거 외에도 겁나 많은데... 일단 조심해야 할 것들을 적어뒀는데... 

계약서 잘보고 집주인 직접 꼭 만나보고 전화도 해보고, 옆집사람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등등 해보면 걱정없음


그리고 사실 관리비는 3만이상 받는 곳은 뭔 ㅅㅂ 존나 좋은 건물 아니면 그냥 바가지임




그리고 제일 내가 추천하는 이유는 공인중개사에 가서 방 보는 것은 돈 안든다.


보통 니들이 집을 구한다면... 무조건 공인중개사를 2곳이상 방문하고 거기마다

니가 원하는 조건들을 말하고 여러가지 물어보면서 둘러보고 결정 하면 된다.


서울과 지방은 진짜 가격차이가 큰데...


옛날 기준에서는 

지방에서는 보증금 100만 월세 25만이면 풀옵션 큰 원룸 한개 임대 가능했고(경상도 기준)

지금은 살짝 올랐지만... 그래도! 그래도!!!!!!!!! 보 100만 월 30만이하에 좋은 방 많음 ㅇㅇ


하지만 서울은 지금 시세로는 

보증금 300만 , 월 30만 이하 로는 반지하도 제대로 된곳 찾기 힘듬(하지만 찾으면 보100 월 30만이하도 있음 ㅇㅇ)

모르는 게이를 위해서 적자면 보증금이 높으면 월세가 낮아지고, 월세가 높으면 보증금이 낮아지는게 보통이다.


그리고 자기 자본이 없어서 싸게 구하려고 생각하면... 만약 한두달 후에 보증금을 더 높게 할 수 있다면... 무조건 그렇게 해라.

한두달은 고시원이나 달방이나, 친구집등에 있다가 월급날에 돈 받고 보증금을 더 높이라는 말 ㅇㅇ

그만큼 진짜 삶의 질도, 니 생활도 나아지고 좋아진다. 출퇴근부터 등등 


그리고 방을 볼때는 우선 짐이 비어있는 방이든, 아닌든 들어가고 바로 크게 숨을 들이마셔봐라


먼지가 많고 냄새가 이상하다, 찝찝하고 곰팡이 냄새가 나면 무조건 들어가지마라

환기도 잘 안된다는 뜻이고, 벽지도 오래되고, 습기가 찬다 등등...

아무리 청소해도 집 자체의 문제가 대부분이라서 책,옷,음식 그런게 금방 상하고 더러워짐 몸도 안좋고


그리고 대부분 절대 모르는 꿀팁이

방에 들어가면 무조건 창문을 열어봐라. 잘 열리는지, 방충망은 망가졌는지, 쓰레기는 없는지 더러운지

집주인에게 입주전에 이야기하면 대부분 해준다. 청소도 그렇고 (혼자 사는 방은 거의다 창문 상태 더러움)


그리고 물 수압, 변기 물내려보기 등등도 확인해서 잘 내려가고 물이 잘나오는지 확인도 하고

그 건물, 다른 방에는 누구들이 사는지도 물어봐라. 나중에 옆집때문에 이사 할 수도 있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꿈도 희망도 없는 걱정이 많은 게이에게 알려주자면... 


100만원만 있으면 방구한다. 

그게 니가 상상하고 꿈꾸던 방은 아니겠지만


 

인터넷 사이트, 어플에 올라오는 매물이 만약 해당 지역에 10개 있다고 치면...

공인중개사 몇군데 찾아가면 안 뜨던 좋은 매물이 수십개는 더 있다. 

방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거기에 안 올려둔거임



 고시원,고시텔,하숙등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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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10~20만 정도의 월세 하숙 고시원, 고시텔등등이 많았지만


요즘은 25~35만 사이가 시세다.



그래도 서울에서 진짜 존나 산골짜기, 다리 못 피고 자는 쪽방, 다무너져가는 건물

엠창인생들만 모인 곳등등은 18만~ 21만등등 싼곳도 있음 ㅇㅇ


내가 서울 올라왔을때 진짜 3일동안 안자고 짐가방 두개매고 고시원, 고시텔, 하숙을 120군데인가? 돌아다녔다.

그때 관악구 신림동쪽을 주로 알아봤지만... 존나 의외인게 자취생,고시원 많은 곳이라고 더싸고 방이 좋은게 많은게 아님.


오히려 서울 외곽이나 다른 구, 찾아보면 더 싸고 좋은 방 많다. 그러니 한 지역만 보지마라 

서울은 어차피 교통이 편리해서 금방 오고감 지하철, 야간버스등등


고시원, 고시텔등을 알아 볼때는 인터넷 검색으로 다 하지마라 절대로

지방에서 올라갈 생각인 사람도 무조건 하루는 날잡고 올라가서 돌아다녀봐라 발품뛰라는 말.

이것도 인터넷에 안 올라온 곳들도 많고 직접 보고 느끼면 다름.


그리고 내가 120군데정도 돌아다니면서 비교한 팁은, 니가 방문 하는 곳마다 총무나 주인이 있을텐데

그 사람에게 명함을 달라고 해서 연락처를 받고 거기 뒷면에 가격 보증금, 월세등 특이사항을 적어라

난 그렇게 100개 넘는 명함에 다 기록하고 비교했음.


근데 난 이때는 그렇게 많은 곳에 방문 했지만 결국 안 들어갔음 아래에 그 이유 적겠음.



고시원과 고시텔의 차이점은...


방에 샤워실이 있냐 없냐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보통 샤워실같은 옵션이 있는 곳은 일반 방이 25만이면 3~7만정도 + 다.

당연히 방안에 샤워실이 있는게 존나 편하고 좋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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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어플에 올라온 사진 믿지마라 실제로 보면 거의다 사진에 보이는 크기의 3분의 1임 )


그리고 당연히 여러명이 좁은방을 얇은 벽으로 나눠서 공동 생활하는거니 

존나 문제가 많다. 딸치기도 힘들고 분위기도 그렇고 식생활등등...에휴 ㅅㅂ 


개인적으로는 고시생활이 군대보다 더 싫음.


대부분이 여자남자 층수로 나눠져있는곳이 많고, 건물이 다른 경우도 많음. (이 딴곳에서 로맨스, 썸 기대하지마라)

그리고 고시원에서 총무라는 사람은 거의 대부분 거기 사는 오래된 사람이 맡는데

종종 알바로 총무구하기도 함, 주인 대신 월세받거나, 방관리 밥관리등을 하는거임


대부분 총무는 존나 엠창인생이다 ㅇㅇ 친해지지도 되려고도 하지마라 편돌이가 차라리 나음

월세를 안주고 공짜로 숙식하면서 총무일 하거나, 월급 받으면서 하는 등등 형태는 다양함.

대충 총무 월급은 80~ 120만 사이 정도 여기서 월세 안받거나 받는 경우있음



그리고 고시원, 고시텔을 가면 빈방이나 나가는 방을 보여줄텐데... 창문이 있냐 없냐에 따라 

또 가격이 달라지는데 니가 오래 살거 아니면 창문 없는 곳 가라, 두달 이상 지낼거면 무조건 창문있는 곳으로 가고

그리고 진짜 고시원 안가본 애들은 모르는데 대부분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보다 작다. 위에 있는 짤도

저런 방 구하려면 30만 이상 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시원,고시텔, 하숙을 알아볼때는 팁은

집주인의 말과 행동을 잘봐라 대부분 뼛속까지 등골빼먹으려고 인생을 연기를 하면서 살아서

처음 방보러 오면 존나 웃으면서 친절하게 해줄텐데 믿지마라, 진짜 친절한 주인은 월세만 받고 건물에 없는 주인이다.

주인이 없어도 문제가 없으니깐 계속 그런 스타일 유지할 수 있는거임.


그리고 무조건 방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분위기를 봐라.

제일 방보기 좋은 시간때가 퇴근 시간때 오후 6~8시사이가 최고다. 

이때가 아침 출근 시간 제외하고 제일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을 시간대임

 

그 거주인들이 옷도 나름 깔끔하고 직장인들이 많으면 최고다.

주방, 화장실, 샤워실등 공동생활 구역도 꼭 들러서 봐라. 거기가 더럽고 낡았다면 절대로 가지마라


하지만 대부분의 고시원은 

하루 살이 노가다꾼, 인생 엠창난 사람, 한강 입수 희망자, 이혼 알콜 중독자, 경제관념이 100만 이하 사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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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상종을 하면 안되는 사람들이 산다.

이게 내가 고시원 생활을 싫어하고 안 사는 이유임.

사람은 거주공간도 중요하고, 주변의 사람도 중요하다.


만약 주변에서 맨날 술 마시고 깽판부리는 사람, 노가다로 번돈 하루만에 다쓰는 놈

남의 물건 훔치고 함부로 쓰는 인간, 평생 25만 월세 살이만 하는 인간들이 있으면


너 자신에게도 그 분위기나 버릇, 습관이 옯는다.

뭐 결국 자신이 하기 나름이지만... 그래도 주변 분위기도 무시 못함.

난 진짜로 우리 일게이들이 그런 삶을 안 살았으면 한다.



진짜로 고시원 같은곳에 보면 몇년 동안 거기서 못 벗어나고 계속 사는 사람 많은데...

안타깝지만 마인드나 생각 자체가 보통 사람이랑 다르다.


다리도 제대로 못피고 옆집 딸치는 소리 들리고 , 반찬이나 음식하나 가지고 싸우는

그런 곳에서 계속 어떻게 생활을 하나 싶지만... 그래도 월세가 싸고 그 생활에 안주해서 

발전을 못하는 사람들이 존나 많다. 

대부분이 월 수입이 200만원을 안 넘음 자기가 100만은 벌어도 월세 30만정도 내도 70만이 남는데

이 사람들은 절대로 그 70만은 두달이상 못가지고 있다. 다 뭐사고 술먹고 유흥에 다씀


그러니 나는 니가 꿈을 위해, 혹은 공부를 위해, 직장때문에등등 이유가 있어서 

고시원에 들어가려고 마음 먹었으면 한번더 고민하고 생각해봐라.






 모텔 달방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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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에 출장이나, 직장때문에 혹은 사정이 있어서 단기로 방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모텔같은 달방은 인터넷이나 어플로 찾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일단 해당 지역에 번화가나 모텔가 같은 숙박시설 모인 곳에 가서

전단지나 벼룩시장, 지역 신문을 보고 전화후 방문하는 방법과

이것도 발품 뛰어서 모텔들마다 가서 " 달방 있나요?" 라고 물어보면 됨.

요즘은 달방이 없어지는 추세라 찾기 힘들지만 진짜 달방이 좋다.


달방을 모르거나 안 겪어 본 사람에게는 내가 추천하는게 

고시원같은 곳보다 존나 좋음, 어떻게 보면 원룸살이보다 더 좋다.


우선적으로 좋은 이점들은 청소 관리를 해준다, 풀옵션, 욕조가 있다 생필품이 있다 등등이 있는데...

컴퓨터를 대여해준다등등(1~3만원정도) 기타 옵션도 있다.


엄청 좋은 모텔달방 아니면 현재 지방 가격은 25~32만 사이정도이다.

좋은 곳은 기본 30만 부터, 


여기들도 방을 알아보는건 고시원이랑 방법이 비슷한데

우선적으로 사기의 걱정은 없다고 봐도 됨, 대신 주인이 ㅈ 같으면 월세 문제로 싸울 수도 있음


보증금은 월세 한달 선입금이 대부분이지만, 말 잘하면 안 줘도 되거나 다음달에 주면 됨

달방도 엠창 인생들이 많이 살지만, 술집여자들이 은근 많이 산다.

유흥가 주변 달방 같은 경우에는 방 앞에 신발장 놔두고 진짜 거기 몇년동안 사는 애들도 있음.


나도 고딩때 달방에서 살면서 술집 누나들이랑 같이 친해져서 술먹고 놀기도하고...읍읍 다했다 이기야!

그때 창원에서 지냈는데 월세 25만에 컴퓨터 옵션 15000원 해서 지출했다.


이때도 여러가지 썰이 있는데... 넘어가고, 방도 넓고 욕조있고 티비있고 청소도 해주고 존나 편함 ㅇㅇ

대신  비싼 물건이나 지갑같은건 관리 잘해야함






 룸메,하메 동거 




사실 방구하기에서 내가 제일 추천하고 이 글을 읽는 일게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정보다.


나 같은 경우에는 동거 경력이 제법 많다. 이상한 놈들도 많았고, 여자들이랑도 살고 , 여친들이랑도 살아봄


고시원, 달방 같은 곳을 찾는 것보다 동거가 훨씬 환경도 좋고 돈도 싸다.

물론 공동 생활이라 혼자사는 게 최고지, 하지만 혼자 살 여건이 안된다면 무조건 동거 추천한다.


용어 설명


룸메 , 룸메이트 = 방을 공동 사용

 

하메, 하우스메이트 = 집, 주택에서 공동 생활 / 주인 방에 들어가는 룸메를 낮춰서 하메라 부르기도함


(근데 룸메, 하메 양쪽다 혼용해서 자주 사용함)


동거 룸메 정보 사이트는 검색하면 사이트가 여러군데 뜨는데, 대부분 그렇게 활발하지않다.

제일 크고 활발한 곳은 네이버 카폐 피터팬 좋은 뭐시기 가 있다.

여기가 방 구하는 정보  사이트 중에 제일 큼 ㅇㅇ검색 추천


거기에 룸메 하메 게시판이 있는데 거기 이용하면 좋음.

그외 사이트도 제법 있지만 이용하기 권하지 않음.


사실 동거, 룸메 구하는 곳에는 글에 90%는 


자들이 자지가 뇌를 지배해서 여자동거인 구하는 글이 대부분이다.

'어? 이거 좋은데?' 라고 클릭하면 대부분 여자구함. 진짜 이런 글이 겁나 많음 ㅋㅋㅋ보빨남 수준 끝판왕


이게 유트브 검색하면 헌터스 뭐시기에서 취재한 것도 있는데 보면 골때림

전문적으로 여자동거인을 직업처럼 하는 여자들도 있음. (유사 성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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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곳은 자기가 안살고 방을 공짜로 여자에게 준다고 하는 놈들도 많고

더 심하면 ㅋㅋㅋ 월급처럼 용돈도 준다고 함ㅋㅋㅋ 그거 노리고 하는 여자들도 존나 많고(200만넘기도함)

ㅅㅂ 보지달고 태어나면 공짜로 먹고 자고 돈도 주는 세상이 한국임 ㅋㅋㅋㅋㅋ


섹스는 옵션이라서 한번도 못하고 돈주고 끝나는 경우도 많고 ㅋㅋㅋㅋ이 새끼들 존나 멍청함

반대로 팻 개념으로 남자도 옛날에는 종종 구했는데 요즘은 아님 꿈도 꾸지마라, 호빠 일하면 가능 ㅇㅇ


본론으로 들어가서 

동거를 하면 제일 좋은 점이, 넓은 방에 생활여건이 좋은 곳을

월세 싸게 살 수 있다는 거임. 레알 돈 모으기에는 최고다.

그리고 찾아보면 가끔 단기로 룸메구하는 경우도 많아서 출장이나 잠시만 지내기에 좋기도함.

게스트 하우스같은 곳에서 글이 종종 올라오는데 알아서 걸러라 비싸고 결국 고시원이랑 비슷함.


생각해봐라 


방 구하려고 막 찾아보면 월세 50만 넘는 곳들은 좋은방 이 많다.

가난한 우리 일게이들에게는 혼자서 매달 50만 지출은 존나 타격이 크잖음?


근데 만약 50만 월세를 둘이서 낸다면? 25만 / 25만 = 고시원 가격

하지만 고시원보다 존나 편하고 넓은 방, 진짜 최고다.

대신 관리비, 공과금등이 추가 지출이 있는데 이것도 둘이서 내면 휴대폰비보다 쌈


그리고 각방 쓰는 투룸에서 룸메로 살아도 좋다. 그러면 진짜 최고지.

만약 마음 맞는 사람과 동거를 한다면 서로 돈모아서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해도 좋고

물론 군대 다녀온 사람이면 이해하겠지만 같이 산다는게 편한것은 아님.


하지만 자기가 노력해서 나중에는 혼자사는 집으로 이사하면 됨.



동거하면서 있었던 내가 겪은 골때리는 썰들이 많은데...

사기도 있고, 범죄도 있고.... 너무 썰이 많은데...


일단 룸메 글 보고 니가 그 집에 들어가려고 전화를 걸면 반드시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이야기해봐라.

만약 조금이라도 이상한 느낌있으면 가지말고, 싸가지없거나 말투가 거칠면 가지마라.


내가 만나본 사람중에 진짜 인신매매하려던 새끼도 있고, 정신병자도 있고

게이도 있었고, 3달정도 같이 지내다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집주인이 월세 5달 밀렸다고ㅋㅋㅋ 통수 맞기도 하고

자다가 도망쳐나온 적도 많고, 진짜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많았음 ㅋㅋㅋ


진짜 믿을 만한 사람 아니면 계약서 작성하고 서로 신상정보 교환해라.

그리고 그쪽에서 민증이나 계약서를 요구하면 너도 당연히 똑같이 요구하고 호구처럼 주지마라.


니가 돈이 있거나, 두세달후에 보증금을 마련 할 수 있다면 무조건 룸메 구해서 좋은 집구해서 살아라

1~2년 동거하면서 돈 모으면 나중에 혼자 살 보증금 충분히 모으니 나가면 됨.

방을 구하면서 동거인을 구해도 좋고, 이미 있는 방에 니가 들어가도 됨.


그리고 예전에 내가 거의 맨날 룸메로 방에 들어가는 '을'의 입장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어쩌다보니 여자가 전화와서 같이 산적도 있지만...


내가 반대로 같이 살 룸메를 구해보니 또 남자게시판에 올렸는데도 

여자들한테 연락오더라 남자 10명 여자 5명정도 하루동안 만나봤는데 

그래도 남자가 역시 나을것 같아서 남자로 구했음 ㅇㅇ 난 자지가 뇌를 지배하지않음 

그 특유의 김치녀의 도도한 싸가지없음이 5명에게 다 느껴졌음 ㅋㅋㅋ 

남자들은 그래도 ㅅㅂ 초면에 인사도 예의가 있는데 확실히 남여 마인드 차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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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거 아님 ㅋㅋㅋ 검색하면 나옴)


그리고 여친이랑 동거하면 진짜로 하루에 섹스 존나 원없이 가능함.

난 진짜 성욕이 없는 편인데, 내가 게임할때 요리할때 자고 있을때 종종 여친들이 계속 내꺼 빨고 괴롭힘

이게 존나 좋아보이지? 귀찮고 짜증남 적당히 해야지 ㅅㅂ 최고 기록이 하루 21번 이였음

게임 할때 존나 레이드 뛰고 있는데 자기랑 안놀아준다고 책상밑에 들어가서 비비빅 한개 먹는듯 빨고 그럼

물론 여자들이 은근 더럽게 지내기도함 , 속옷 남자보다 더럽게 입고 머리카락 존나 굴러다니고

은근 먹는데 허영심이 된장녀같은게 심함. 카페 커피 존나 사먹음, 콘돔은 한달에 두박스정도 소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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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여친이 남자랑 동거 경력이 있다?  100% 120% 허벌 톨게이트임 ㅇㅇ



동거 너무 겁내지말고 한번 룸메로 해봐라 좋다. 꽝도 많고 혼자  사는 것보다 안좋지만 그래도

진짜 추천, 경험으로도 좋다.







 

2. 생활, 비품 구매




이건 짧게 적겠음.


이제 자취생활이나 혼자서 살게되면 두근 두근되면서 여러가지 필요한 물건들 구매할텐데

팁을 주자면 여름이면 선풍기 구매 먼저, 겨울이면 전기장판 구매 먼저 해라.


그리고 혼자 살때 반드시 있으면 좋은거 2가지


커피포트


전자렌지


이 2가지만 있으면 솔직히 땡임. 

커피포트로 물 끓여서 먹고 생수사지마라 돈 아깝다.

컵라면, 봉지라면 해먹고


전자렌지로 냉동식품, 편의점 음식, 배달음식 등등 다 해결됨.

혼자살면 이것저것 요리하고 그럴 것 같지? 

정작 요리사도 인스턴트로 때우는게 대부분임 ㅋㅋㅋ 일하면 대부분 밖에서 먹고 배달 시켜 먹게됨.


이런 가전 제품은 사는 동네 돌아다녀 보면서 중고 가전제품 파는곳, 잡화점 있는지 돌아다녀보고

대형 마트에서도 사도 됨. 인터넷으로 사도 되는데 가전 제품은 굳이 새거로 살 이유는 없음. 

나중에 결혼할때, 혹은 진짜 제대로 살때 새거사라.


그리고 이불이나 배게 같은것은 근처 동네에 파는 곳 반드시 한곳은 있다. 

인터넷에서 사도 되는데 왠만하면 직접 만져보고 자기한테 맞는 걸로 사라. 

인터넷은 사면 존나 딱딱하거나 사이즈가 작거나 별로인게 많음.


이사를 하고 새방에 들어가면 

사야 할게 솔직히 많다.

식기류, 요리도구, 가전제품, 생필품등등... 


식기류랑 후라이팬, 그릇 등등은 사면 꼭 화장실가서 제대로 씻고 써라.

대부분이 먼지에 창고에 나뒹굴고 몇년 굴러댕기던 거다.


그리고 이건 좀 거지같지만... 사실 주택가, 동네에 쓰레기 버리는 날에 돌아다니면

이사가는 사람들이 가구나, 가전제품, 물건들 많이 버려둔다. 그것들 보고 괜찮은거 가져와서 써라.

중고매장에 갖다 팔아도 좋음 ㅋㅋㅋ 중고나라에 팔 수도 있음







 

3. 식품 구매



혼자 살면서 제일 고민이고 지출이 많은게 '식사'다.


뭐 먹지?  돈이 없는데 뭘 먹고 살지? 등등...


대부분이 근처 마트, 편의점에서 사먹고 좀 아끼는 사람은 인터넷에서 구매할텐데...

좀 그걸 디테일하게 적어볼게.


요즘은 지도검색에 마트나 대형 마트, 식료품점등이 잘뜨니 

원래 맨날 가던 곳이 있어도 꼭 검색해서 찾아봐라. 알고보면 바로 옆에 좋은 곳이 많음.


제일 좋은 곳은 도매상같은 거의 소비자가격보다 싼 곳이 많은 곳인데... 있는곳이 잘 없지.

코스x코같은 곳도 그렇고... 하지만 일반 마트에서도 할인같은거 보면 진짜 싸서 좋기도함.


왠만하면 먹을거, 음식들 한번에 많이 사지말고 적당히 사고

종종 퇴근길에 마트 들러서 필요한거 조금씩 사서 지내라. 그러면서 할인하는거 보고 사셈.

퇴근 시간에 은근 할인 많이함. 안팔리고 남은 고기 같은건 5000원도 안하는 경우도 많고.



자 이제 인터넷 구매를 추천해주겠다.


요즘은 인터넷 구매하려면 해당 사이트 아이디 필요하고 인증서부터 존나 귀찮음.

그래서 추천하는게 네이버 아이디는 다있지? 네이버 쇼핑에 보면 네이버 페이라는 결제방식이 있는데

이게 인터넷 쇼핑들 인증하고 그런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편함 ㅇㅇ 레알 해보셈.

사이트 마다 올라오는 물픔이 다르니 거기마다 로그인하고 인증하고 하기 귀찮을테니

 


아래에 적는 것들은 네이버 쇼핑에 검색하면 나오고 내가 다 먹어본 것들만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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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치킨을 좋아해서, 예전에 일주일 동안 치킨만 먹기도 했는데...


그런 치킨 킬러 일게이들을 위해서 추천하는 



버팔로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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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냉동 치킨 인데. 


가격은 종류별로 다른데 대부분 8000~1만원 대임. 

3봉지 사면 한달 동안 매일 치킨 술안주가능 ㅇㅇ


버팔로 스틱, 버팔로 윙, 버팔로 순살치킨 가라게 이렇게 3종류가 있다.


개인적으로 먹어보니 이걸 후라이팬에 조금 식용유 두르고 굴려서 구워 먹거나

전자렌지에 4분정도 돌려서 먹는 방법이 있음.


스틱은 사실 다리부분이 아님, 그리고 대부분 인스턴트가 그렇지만 몸에 좋지않지만 그냥 쳐먹어라 ㅇㅇ 맛있음

윙 날개는 제일 부드럽지만 뭔가 양이 적음.

순살 가리아케 이건 뼈없는 거라 귀찮은 일게이에게 추천.

집에서 치킨마요덮밥같은거 만들어 먹기에도 좋아서 혼자사는 게이 아니라도 한봉지 사두면 좋다.

대신 순살은 좀 그게 있더라 비린내같은 잡내가 있어서 꼭 해동 하고 기름 빼서 먹어라.


내가 검색해보니 이거 만원대로 파는 곳 많은데 잘 찾아보면 8000~9000원대 있음 잘 찾아봐라.

ㅅㅂ 이전에 만원대 샀음





그리고 네이버쇼핑에서 자취 음식에 가격싸고 괜찮은 곳이 


'2제2 푸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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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하는 것 같아서 숫자로 적었다. 저거 숫자 한글로 바꿔서 검색하고 사이트 봐라)


떡볶이같은 개별 포장으로 한끼 식사로 2~3천원에 팔기도 하고, 기타 5000원이하로 괜찮음 식품 엄청 많다.

위에 버팔로도 있음 ㅇㅇ







그리고 혼자살고 가난하면 고기가 먹고 싶을텐데, 바람의 나라도 아니고 매번 푸줏간에 가서 사오기 힘들고

손질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힘들텐데...

네이버 쇼핑에도 보면 냉동 고기 진공포장으로 개별 포장해서 싸게 파는 곳 많다.

냉동실에 넣고 먹고 싶을때마다 먹으면 좋음.


추천하는 곳은 


"미트 ㅇㅏㅇㅜ ㄹ  ㄹ ㅔㅅ" 이란 곳인데

(광고같아서 저렇게 적었는데 알아서 검색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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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고기질은 그리 좋지는 않은데 개별 진공 포장에 부위 종류가 많아서 추천한다.

나도 한 4만어치 사서 두달정도 먹음.


위에 사진 처럼 진공 포장으로 준다. 


내가 추천하는 건 소고기 우삼겹살, 돼지고기 삼겹살 이 두가 부위임 싸고 양도 적당하고 괜찮음.

동네 정육점에서 사는 것도 좋지만 그게 좋으면 그렇게 먹어라





라면사리/ 우동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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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라면사리는 보통 200~400원 

우동사리 보통 300~500원 



라면사리는 있으면 어디든 넣기 좋고,

요즘 라면 한개로 배도 안차니 사리 한개 쪼개서 반 넣거나 한개넣어서 먹으면 딱 좋음.


그리고 우동사리 존나 추천한다. 집에서 요리좀 해먹는 일게이들에게는 최고의 아이템인게

불고기 해먹고 남은 소스에 넣어도 좋고, 김치찌개같은 곳에 넣어도 좋고, 파스타처럼 넣어도 좋고,

3분 카레 돌리도 우동사리랑 비벼서 먹어도 맛있음 추천 ㅇㅇ

가격도 싸고 진짜 있으면 좋다.

인터넷으로 만원어치 사지? 그러면 한두달은 먹는다.


그외에 라면 같은 것도 사면 개당 600~ 800원 이하로 구매가능한데

혼자 살면 라면 맨날 먹잖아? 진짜로 인터넷으로 사며 이게 몇만원 절약 가능하다. 그리고 사러가는 수고도 덜고.

라면사리 파는 곳에 같이 파는 경우 많으니 같이 사라 ㅎ 편의점 2+1보다 진짜 개이득





동원 양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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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개당 1350원 ~ 2000원사이




요즘은 밖에서 한끼 먹으려면 보통 5000~7000원정도 들잖아?

근데 인터넷으로 그 돈으로 이 동원죽 사면 2일도 끼니해결가능 


편의점에도 팔지만 이게 여러개 사면 존나 비쌈. 근데 인터넷으로 사면 싸다.

야채죽, 참치죽, 쇠고기죽이 1350원 다른건 가격 더붙는데 취향껏 사라. 

한 15000원 정도 사면 한달정도 먹기 좋다.


혼자살면 바쁘고 귀찮아서 밥먹기 귀찮은데 이거 죽사면 조리하기도 편하고 뒷처리도 쉬움.

그리고 진짜 혼자 살때 아프면 진짜 서럽고 입맛없는데이런 즉석 죽 사두면 좋다. ㅜ




업소용 음료수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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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5000~7000원 사이


네이버 쇼핑에 검색하면 캔음료 싸게 파는거 많다. 

니들 음료수나 생수 근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많이들 살텐데. 

진짜 인터넷으로 사면 존나 싸다.


파는곳마다, 종류마다 숫자나 가격이 좀 다른데,

캔 30개에 6000원정도 한다. 이게 싼가? 싶은 일게이위해 비교하자면,

편의점에서 콜라 큰 페트병으로 두개 사면 6000원정도 든다. 근데 캔음료 30개에 6000원임 ㅋㅋ

물론 업소용이라서 이게 손바닥보다 작은게 대부분임. 큰거로 사면  8000원대고

작은걸로 니들 입맛대로 종류별로 사는 거 추천.


나는 이번에 6박스 샀음 ㅋㅋㅋ 세달동안 넉넉히 먹으려고 

커피 90개 , 과일음료수 90개 ㅋㅋㅋ그래도 편의점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싸다.






이 외에도 


냉동 탕

소고기무국, 감자탕, 곰탕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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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한봉지 1600~3000원 사이


밥이랑 같이 한끼마다 끓여먹으면 좋음 ㅇㅇ, 밖에서 사먹지말고 이거 사서 먹어라 존나 괜찮음.




가격 : 10킬로당 2~3만사이 


쌀 같은 것은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파는거나 가격이 차이가 별로 없는데,

인터넷을 추천하는게 옯기는 것도 그렇고 잘 찾아보면 마트보다 좋은 쌀을 파는곳이 많다.

동네 마트에 사실 납품되는 쌀이 좋은게 아님. 대형마트면 몰라도



사실 6만원정도 인터넷으로 쌀이랑 계란 라면등을 사면 한달내내 풍족하게 먹는다.

마트에서 장보고 사먹고 하면 보통 지출이 30만이상임.




그리고 가난한 자취생, 혼자사는 사람, 식비 아낄려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메뉴.


파스타,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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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파스타 스파게티 면 1000~3000원사이 (4~5끼)



진짜 조리하기 편하고 가성비 끝판왕에 활용도 최고의 요리인데, 

면 끓이고 소스는 취향대로 만들거나 사와서 먹으면 됨.

라면이랑 다름없는데, 이건 토핑이나 소스 만들때 취향껏 넣으면 됨, 소세지, 미트볼, 배달음식, 마카로니등등


소스는 시중에 병에 담겨져서 파는데 그걸 사서 먹어도 좋고 

케챱,마요네즈같은거 사서 직접 간단히 싸게 소스 만들어서 먹어도 좋다.


난 돈 없을때 파스타 자주 해먹었는데 진짜 돈 아끼는데 좋고 요리 실력 올리는데도 좋다.

나중에 여친에게 파스타들 요리해주면 또 좋아서 보지가 벌렁벌렁거림. ^오^ 이걸로 4명정도 꼬심

20대 여자들 전부 봉골레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오올리오 같은 유명한거 좋아함 근데 만들어보면 존나 간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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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혼자사는 꿀팁이나 썰들 많은데...

이미 글이 존나 길어서 여기까지만 적을게.




긴글 지금까지 읽어줘서 고맙고, 이거보고 많이 도움되었으면 좋겠다.

요즘은 혼자 사는 사람이 많은데, 방송으로 나혼자산다, 미운오리새끼같은 프로그램 한번 봐라. 

거기에 은근 꿀팁이나 그런거 자주 나오기도하고 재밌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사나 그런 것도 보면서 배우고 위안도 삼고 해라.



일베에 자기가 알고 좋아하는 , 잘 아는 그런 정보들 간단하게라도 

적어서 올려서 다같이 보고 그랬으면 좋겠다. 그리고 짤방에 묻히는 정보글들도 자주 찾아서 ㅇㅂ 눌러주라


창작게이들도 다시 많아지면 좋겠다. 내 썰들은 다음에 귀찮지 않으면 만화로 그려서 올리마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