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JTBC 조작사건을 양신선언한 신혜원씨가 제2의 박근혜라고 할 수 있다.

 

지난 8일

지난 8일



박근혜 탄핵의 사기 주범들을 사형하라!


요즘 신혜원씨의 테불릿 PC 는 자신이 사용하던 것이라고 양심선언을 한 용감한 박근혜 대통령 후임자가 나왔다.




 

서강포럼 사무국장으로 일하다가 지난 2012년 박근혜 前대통령 대선캠프에 합류하여 SNS본부에서 일을한 신혜원씨가 최순실씨의 태블릿PC는최순실 것이아닌 대선캠프에서 사용한것이라는 기자회견을 갖고 태블릿PC에대한 의혹이 해소되지않은상황에 대해 태블릿PC 관련 특검이나 국감,국정조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지길 기대한다는 기자회견을 하고있다.서상배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