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택 칼럼] 최고악질의 하수인, 문재인의 비애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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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국논단)



문재인과 종북 세력의 언론과 검찰 그리고 민노총을 이용한 촛불 쿠데타는 하지 말았어야 할 망동이고 시기를 놓친 미완성 반란이다. 문재인은 사실 결과야 어찌됐든 2017년 가을 다시 한 번 대선에 출마할 수 있었고 그렇게 했더라면 대권은 못 잡아도 반역의 괴수로 국민에게 낙인찍히지 않을 수는 있었다. 그러나 참수 위험에 처한 김정은과 한 끈에 달린 자신과 종북 세력의 목숨 때문에 언론과 검찰 그리고 망국 집단 국회를 앞세워 촛불 광란을 저질렀다. 때문에 집권 이후 지속적인 정통성 시비 자유민주주의와 상반된 정체성 그리고 무능으로 인해 안으로는 자유대한민국의 보수 우파 국민전체, 즉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의 국민을 상대로 싸워야 하고 밖으로는 초강대국 미국을 비롯한 유렵의 열강과 일본을 상대로 외줄 타기 외교를 벌여가며 자멸의 길을 걷고 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문재인과 종북세력이 무리수를 둔 가장 큰 원인은 경제파탄을 무릅쓰고 체제 유지를 위해 핵을 개발해 남한 국민은 물론 세계를 위협하는 최고악질 김정은 때문이고 그를 위해 어마어마하게 저지른 이적행위와 권력형 범죄가 탄로 직전에 놓였기 때문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진 종북 세력은 무리한 핵개발로 인해 북한 경제가 파탄나자 북에 통치자금과 지속적인 핵개발을 위한 자금 제공을 위해 각종 범죄를 저질러 왔다.원조 종북 김대중은 햇볕 정책을 내세워 천문학적인 국민 혈세를 북에 퍼줬지만 그것이 불법이었음이 탄로나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리됐다. 검찰이 종북 노무현 정권의 검찰이요 김일성 장학생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로 인해 더 이상 혈세를 퍼줄 수 없게 된 노무현 정권은 권력형 비리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고 일련의 권력형 비리는 곧 국가보안법 폐기시도 등으로 정권을 불신하는 국민의 분노를 사 정권교체의 빌미가 되고 말았다.


 


따라서 그대로 정권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넘어갔더라면 지금 쯤 종북 세력은 완전히 멸망하고 말았을 것이다.그 때만해도 전교조 민노총의 선동 세뇌가 완전히 먹혀들지 않았을 때였고 노무현 김대중 정권이 저지른 비리의 증거도 고스라니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급했던 노무현은 이재오 등 보수 정당에 심어둔 프락치들과 공모, 이명박을 대선 전면에 내세워 박근혜 후보를 제거하는 교활한 책략을 썼고 웰빙과 종북이 뒤섞인 한나라당은 종북 세력 박멸의 물실호기를 허무하게 날려버렸다. 천추의 한이고 아집과 집권 욕으로 인해 유일한 보수 정당인 당시 신학국당에 종북 세력을 대거 끌어들인 김영삼에 대한 사무친 원한이 되살아나는 대목이다. 허지만 노명박 정권을 세운 노무현도 증거를 완전히 인멸할 수는 없었다. 검찰과 언론에 의해 수집된 증거와 피해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때문에 박연차 게이트가 터지자 노무현은 자살로 수사가 부산저축은행 해운대 불법개발 그리고 바다이야기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하자 사정은 달라졌다. 북한은 노련한 김정일이 죽자 김정은이 등장해 천방지축으로 사람을 죽이고 핵개발에 박차를 가해 감히 전 세계를 위협하는 깡패 국가가 됐고 박근혜 대통령은 그런 북한에 단 한 푼도 주지 않는 대북강경책으로 일관했음은 물론 국내 종북 세력과 부정부패 척결에 주력하는 정책을 펴나가기 시작했다. 아무리 국정원 댓글 사건 세월호 사건을 조작해 정권에 대항하고 국회까지 마비시켜도 박 대통령은 흔들림 없이. 전교조를 법외 노조로 지정, 합법적 활동을 봉쇄했고 내란음모를 밝혀 이석기를 구속하고 통진당을 해산시켜 버렸다. 좌파가 국민 세뇌를 위해 공들여 온 역사교과서를 국정으로 지정해 버렸고 미국 중국과 등거리 외교를 해가며 북한을 완전 고립시켰다. 견디다 못한 북한은 남한 종북 세력을 부추겼고 목숨에 위협을 느낀 종북세력이 이에 호응 한 것이 언론의 최순실 국정농단 선동을 빌미로 종북과 부패세력 그리고 검찰 헌재가 결탁해 저지른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에 이은 불법 파면선고다.


 


그럼에도 문재인과 종북 세력은 불안하다. 박근혜 대통령 수감으로 포기할 줄 알았던 국민은 전보다 더 치열하게 박근혜 복귀,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권력유지에 집착, 공포정치 살인정치로 일관해 온 김정은은 인류의 공적이 되어 목숨이 오늘 낼 하는 판이다. 때문에 김정은을 위해 촛불 반란을 일으킨 문재인의 목숨도 오늘 낼 하는 것은 불문가지다. 촛불 난동을 혁명으로 비화시켜 정권 찬탈에는 성공했지만 증거는 찾지 못한 대신 증거 조작 행위만 드러나 국민을 볼모삼아 미국을 협박하려 했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진실을 알기 시작한 국민은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그런 실정을 꿰뚫고 있는 미국은 문재인과 종북 정권의 하수인들을 발가락 사이의 때만큼도 여기지 않는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일부러 세컨더리 보이콧에 걸릴 짓을 하고 그걸 빌미로 반미에 이은 미군 철수를 선언하려 했지만 지금 그랬다가는 국민의 돌팔매에 맞아죽을 판이라 김정은과 미국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거기다 정책마다 실패작이고 터지느니 불리한 일들뿐이다. 가스관 매립을 핑계로 북한에 돈을 퍼주기 위해 마련한 탈 원전 정책은 세계의 웃음거리가 된데다 공론화에서마저 밀려 흐지부지 없던 일이 되어버렸고 민심을 사기 위해 강행한 기초임금 인상안은 오히려 실업자만 양산, 비판의 대상이 됐다. 1년을 조사하고도 티끌만한 비리를 찾지 못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국정원 특수 활동비를 결부시키려 했지만 현직 검사 변호사의 잇단 자살로 검찰의 원성을 샀을 뿐 아니라 자신들의 과거 행적까지 도마 위에 올라 꼴이 말이 아니다. 홍진호 사건은 앞뒤 안 맞는 언행과 행색 때문에 몰래 북한에 돈을 전달한 게 아니냐는 의심만 받게 됐고 북한 군 총에 맞아 죽기를 바랐던 귀순병은 버젓이 살아났을 뿐만 아니라 뱃속의 기생충, 환자 생명이 경각에 달린 시간에 담당 의사를 붙들어 둔 병원장의 작태, 그리고 부당한 세무조사 건 등이 알려지면서 북한의 비참한 실상과 종북 정권의 실체를 또 한 번 폭로시키고 말았다.


 


때문에 문재인과 종북은 죽을 맛이다. 청와대 벽을 촛불로 도배해도  비애와 공포는 여전하다. 김정은의 목이 떨어지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에게 유죄를 선고, 국민 저항을 포기시켜야 하는데 10개월여가 넘도록 증거 포착도 조작도 못하니 속이 타고 그렇다고 또 다시 묵시적, 암묵적 단어를 써가며 유죄를 선고했다가는 더 큰 저항에 부딪치게 됨은 물론 세계의 공분을 살 게 뻔하다. 다급해서 김정은은 죽어도 자신은 살겠다고 온통 종북으로 정부를 채우고 진실호도를 위해 언론을 봉해버렸지만 별무소용이고 문재인 퇴진 운동의 구심점인 대한애국당을 와해시켜 보려고 별별 공작을 다 해봐도 순수 민초들의 정당인 애국당은 오히려 프락치들을 하나하나 제거해가며 완전한 정당이 되어 간다. 제대로 된 건 하나도 없이 전 정권에서 저지른 산 같은 범죄행위 위에 박 대통령을 옭아매기 위해 새로 저지른 범죄만 켜켜이 쌓일 뿐 돌파구가 없다. 엎친 데 덮친다고 미국은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 지정했고 중국도 북한과 항공노선을 폐쇄하는 등 단절을 예고했다.


 


때문에 공권력에 언론을 틀어쥐고 굿판을 벌이고 있는 문재인이지만 앞날은 캄캄한 절벽이다. 손에 쥐고 있는 권력 때문에 종북 좌파와 비겁한 자유한국당 바른당 등이 머리를 조아리고 있지만 김정은이 죽으면 그 날로 초상 치를 정권이고 진실이 모두 알려지고 나면 분노한 국민에게 맞아 죽을 인간들뿐이다. 때문에 문재인 정권의 종말은 시간문제다. 이미 김정은은 죽음의 문턱에 발을 디뎠고 불법 탄핵의 진실 게임은 8부 능선을 넘었다. 이제 남은 것은 조원진과 대한애국당이 한시 빨리 내홍을 수습하고 저항의 구심점이 되어 모래성에 불과한 문재인과 종북세력을 쓰러뜨리고 박 대통령을 복귀시켜 반란 세력의 주축이자 최고악질 김정은의 하수인들을 남김없이 단죄하고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되돌리는 일뿐이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하고 더 많은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 저항에 동참케 해야 한다. 가자 25일 오후 2시, 청계 입구 한빛광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