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전·현직 법무장관·검찰총장 4명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 고발 


검찰총장이 특수활동비를 활용해 법무장관에게 뇌물을 줬다는 의미다.

주광덕 의원은 이날 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차원 고발과 별도로 개인 이름으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했다.
주광덕 의원이 고발한 이는 박상기 법무장관과 김현웅 전 법무장관, 문무일 검찰총장과 김수남 전 검찰총장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3/201711230182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