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른한 오후에 일하다가 할것도 없고 옛날 생각 나서 썰한번 풀어
잠시 내 소계를 하자면 6년전 제대후 미국 와서 공부 시작해서 졸업하고 쭉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그냥 그런 남자임
요즘엔 여친도 생기고 섹파도 생기고 나름 욕ㄱ구 충실히 해소하고 다니는데,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인종 차별당하고 어께 존나 좁았던 찌질이였음.
그래서 필연적으로 심톡, 즐톡 등 랜덤챗앱 존나 하루 종일 붙잡고 살았는데

처음엔 그냥 지몸 보여주고 싶어서 발정난 변녀들 찾아서 서로 몸보여주고 딸딸이 치고 그랬는데, 씨발 변녀 찾아 다니는것도 한두 번이지, 이게 계속 하다 보면 존나 귀찮고 시간 낭비임.
그래서 생각해 낸게, 카톡이나 라인으로, 내가 원할때 언제 어디서든지 내가 시키는 변태짓, 내가 시키는 포즈로 사진이나 영상 인증샷보내는 진성 노예년 찾는 거였음.

카톡이나 라인 등 메신저 앱으로 이런 주인 노예 관계 맺는걸 '온플' 이라고 불러, 그렇게 노예년 몇몇 찾아서 데리고 노는데, 곧 이짓의 한계점을 찾아냄,

씨발 노예년이라고 해봤자, 이년 이름도, 사는곳도, 심지어 얼굴도 모르는 년들이기 때문에 이년들의 행동을 확실히 통제하고, 내맘데로 다룰수 없음, 당장 얼굴 보여달라고해도, 여자들도 바보가 아닌이상, 사진 유포될까봐 쉽게 얼굴 안깔라고함.

심지어 대부분의 노예년들이 지 욕구 해소되면 바로 연락 쌩까기 일쑤, 마치 내가 그년들의 자위 기구가 된 느낌이었달까?
그래서 생각해넨게, 여자들 이름, 사는곳, 다니는 학교 혹은 직장, 얼굴 까지 확실히 알아내서, 이년들을 완벽히 내 통제하에 둔다음, 그후에 이년들을 천천히 내 입맛데로 조련시키는 거였음.

서론이 길었는데, 지금부터 할얘기는 내가 온플 노예 구하고 가지고 놀었던 이야기중 하나임.

내가 썻던 방법중에 하나가 심톡에서, 온플할 스폰녀 모집하는 거였음.
스폰녀가 뭔지는 다들알지? 스폰서한태 용돈이나 학비 받고 보지 벌리는 창녀들...
심톡에서 단체방 파놓고 기다리면, 가끔 기웃기웃 거리면서 들어오는 여자들 있음, 그년들한태 월 400 에서 500 만원에 학비까지 내준다고 하면, 이게 진짜 말도안되는 사기인데도 불구하고 당장 눈앞에 제시된 금액에 앞도당해서 그런지, 한다고 하는 년들이 간혹가다 있음.

한다고 하는 년이 생겼을때, 이때부터가 중요한데,
나는 400에서 500 만원 이년한태 추호도 줄생각 없지만 내가 진짜 스폰서인양 사무적이고 차가운 말투로 얘기해, "지금 너말고도 한다고하는 애들 몇명 있으니까, 열심히 못할거 같으면 지금 그냥 그만둬라" 라든지, "시간낭비하는거 싫어 한다" 라든지 하면서 칼답하지말고 적당히 시간 두면서 답장해줰ㅋㅋ
그럼 이년들이 웃긴게 돈 못벌게 될까봐 미쳐서 계속 연락와, 그럼 이때 카톡이나 라인 아이디, 전번, 이름, 나이, 사는곳, 학교, 직장, 그리고 앞으로의 각오 이렇게 자소서 써오라고 하면, 존나 성심 성의것 지 개인정보 술술술 불엌ㅋㅋㅋㅋㅋㅋ.

그렇게하고 마지막으로 옷다벗고 웃으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오게 전신사진 보내라고 하면 ​
-Game Over-

이년은이제 나의 충실한 스폰녀이자 노예가 되는 거짘ㅋㅋ​

3년전 만들었던 노옌데 이년 이름은 김민정 93년생​​, 경상도에서 4년제신소재 공학관가 뭔가 다니면서 자취하는 년이었엌ㅋㅋㅋ ​​​​이년이 지금도 생각나는건ㅋㅋㅋ 이년이 조온나 이뻣던 탓도 있지만, 이년이 페북을 존나 자주해서, 지금도 가끔 이년 사진이 내 피드에 올라와서 일거야.​

월말에 500만원 입금해주기로 한상태였기때문에 처음 한달간은, 적당히 비위맞추면서 살살 가지고 놀아줬엌ㅋㅋ, 그사이 그년한태 그년 몸사진이며 자위하는 영상이며 다 뜯어낸 상탴ㅋㅋ, 사진이나 영상은 항상 얼굴 나오게 찍어달라고 했고, 다벗고 웃으면서 가슴옆에 민증 들고 찍은 사진도 확보,
그리고 대망의 그년한태 500 주기로한날,

이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인뎈ㅋㅋㅋ
웃으면서 살살 달래던 상냥한 스폰남에서,
존나 욕하면서 협박남으로 변신하는거얔ㅋㅋㅋㅋ
그동안 니가 나한태 했던 서비스가 맘에 안든다, 지금부터 넌 노예고 난 주인이다, 내가 시키는거 하나라도 저항하거나, 딴지걸면, 니 페이스북 친구들한태 지금까지 민정​이가 나한태 보낸 이쁜 사진 다 뿌려 버리겠다, 이렇게 협박한다음. 김치년 종특을 이용, 하지만 너가 앞으로 잘하면 약속한 월급은 주겠다 ㅋㅋㅋ, 이런식으로 말했더닠ㅋㅋㅋ

존나ㅋㅋㅋ​ 시키는거 다할태니 ​​ 살려달라고 빌더라곸ㅋㅋ

그때부턴 완전 내세상, 보지털 항상 태스탈일로 밀게 했고, 외출시 노팬티 기본, 보지 에 딜도꽂은체로 밖에 내보내기, 후장 자위 시키기 등등 내가 상상할수 있는 모든 변태짓이란 변태짓은 다시켯던거 같앜ㅋㅋㅋㅋ

뭐 믿든 안믿든 크게 상관없궄ㅋㅋ 나도 걍 심심해서 이러고 놀고 있는 거니깤ㅋㅋ

그중 기억나는것 몇몇 끄적여 보자면,
배변 교육이라고 똥오줌 참게 하는게 있엌ㅋㅋㅋ
이건 교육 완전 후반부에 있었던 일인데, 이년 똥오줌 누는걸 내가 완벽히 통제함, 어떻게 하냐고? 동영상 촬영이나 영통으로 대소변 보는거 무조건 찍어서 보이게함ㅋㅋㅋ 물런 이것도 무조건 얼굴 나오게, 대소변 양 체크를 위해서 변기가 아닌 항상 바닥에 종이나 수건 깔고 누게 했엌ㅋㅋ 그러다 보니 초반엔 이년이 몇번 나몰래 똥오줌 눠서 양이 비게 됬었고, 그때마다, 무조건 방금싼똥 주워서 먹게했음, 아직 똥양이 안찼는데 똥 싸제꼇으니 다시 그똥 주워먹고 양다시 채워오라는게 내 기적의 논리였짘ㅋㅋ 이렇게 몇번 지나다 보니, 이년은 내허락없인 절때 화장실 못가게 됬고, 한번은 제발 화장실 보내 달라고 울면서 전화하더라곸ㅋㅋ, 그때가 화장실 안보낸지 3일쩨?ㅋㅋ ㅋㅋㅋㅋㅋ
난 착한 주인이었으니까 쿨하게 보내줬지, 하나의 큰그림을 가지궄ㅋㅋ
씨발 실물 길거리에서 보면 나같은거 벌래 보듯이 처다보고 지나 갈년이 영통으로 라이브 똥싸는거 보여주는데 기분 존나 쩨지더랔ㅋㅋㅋ 3일동안 똥 가스 걸어놔서 그런지 ㄸ 양이 ㅎㄷㄷ 하더라고, 목욕하는 바가지 같은거에 누라고 시켯었는데, 바가지 한가득 거의 차더라곸ㅋㅋㅋ, 근데 문제는 이년이 똥을 누는데 오줌이 좀밖에 안나오더라고? 아마 그 3일동안 오줌은 몰래 몰래 눈모양이었어, 그래서 항상 시키던데로 라이브로 바가지에 있는똥 초콜릿먹는 표정으로 먹으라고 햇더니, 존나 배가 편해저서 그런지 이년이 웃으면서 지똥 야금야금 먹는데, 저러다 똥독 올라 진짜 탈날꺼 같아서, 그만먹게 하고 감사인사로 걸그룹 댄스 추라고 하니깤ㅋㅋ 진짜 기분 좋았는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인님 하더니 존나 기쁘게 미스터 츄 췄었는뎈ㅋㅋ 그동양상 ㄱ아직도 가끔보면서 빵터지곤 햌ㅋㅋㅋ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이만 줄여야겠다
반응 좋으면 조만간 2편 써볼게
미안 나도 이렇게 길어 질줄 몰랐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