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건 내가 개발한것이 아닌 이미 존재했었었다는것을 미리 밝힌다


자꾸 그 병신같은 물봉딸을 하는데


그건 터지고, 물새고, 놓치고..... 그냥 차라리 왼손이가 더 나을 정도다


하지만 이 물봉딸 ver.2는 편리성, 휴대성, 뒷처리까지 아주 깔끔하다


처음 물봉딸은 들고 컴퓨터 앞까지 가기 좆같았지?


이건 노짱 간접체험을 하며 그 오르가즘을 두배로 느끼려고 롤러코스터를 타면서도 사용할수 있다


그림판으로 일일이 만드느라 힘들었다







1. 비닐봉지를 준비한다



2. 빨간선 보이노? 저렇게 반으로 접는다



3. 접었으면, 양 사이드를 테이프로 붙여줘야한다. 테이프는 박스테이프나 청테이프써라. 스카치나 양면쓰는 또라이는 없겠지?

테이프 붙일때 팁을 주자면 입구쪽은 5~10cm, 막힌쪽은 1~3cm정도 여유를 두고 붙여라.



4. 붙였으면 뚫린 부분 입구쪽으로 으로 물을 채우는데, 물은 반드시 미지근하면 안된다. 약간 따뜻하거나 뜨거울 정도, 수돗물에서 가장 뜨겁게와 중간 사이의 물로 채워라.

반드시, 반드시 지켜야한다

또 빵빵하게 채워라



5. 테이프 붙일때 남기라고 했지? 물을 채운 입구부분을 묶는다.



6. RG?

초기 물봉딸은 뭐만하면 터지고 흐물흐물했다면, 이건 하드코어물을 찍어도 될만큼 내구성이 뛰어나다

윤활유로 물도 되긴 하는데, 오일을 추천한다.

오일이없다면 로션, 그것마저 없다면 바디샴푸라도 써라

환상을 보게될꺼다



백문이 불여일견! 지금당장 부엌으로 뛰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