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랄친구 얘기임 연락안한지 2년 넘었는데
좆초딩때부터 좆중고 붙어다님
좆중딩때 이야기임 여느때처럼 친구집에서 놀다가
친구엄마가 밥상차려줌 같이 밥먹는데
친구가 "우리엄마 가슴보여줄까?" 이러는거임
내가 "뭔소릴하는거야ㅋㅋ" 이러니까
진지한 표정으로 "우리엄마 가슴크다 C컵이야"
진짜 천진난만해보였음.. 근데 친구엄마가 한 술 더 떠서
내 이름부르면서 "OO이 보고싶어?" 이러는거임
내가 "아니에요." 이러면서 쑥스러워함
밥 다먹고 우린 게임하고 친구네 엄마는
"엄마씼는다" 하고 화장실 들어가데
친구가 나한테 엄마 이제 알몸으로 나오는데
잘 보라고 가슴크고 이쁘다고 하는거임
그리고 보지도 엄청 이쁘대
근데 털 엄청많다면서 웃는거임
샤워하고 나오는데 리얼 알몸으로 나오는데
수건으로 막 물기닦는데 젖이 덜렁덜렁거림
그리고 뒤돌아서 다리닦는데 보지가 다보임
지금 생각해봐도 아주매미인데 깨끗한 형태였음
털은 젖었는데 친구말대로 개많더라ㅋㅋ
그이후로도 자주 놀러가서 봤다
친구가 자기집에서 자면 자기 엄마몸
만지게 해준다고 했는데 그때 만졌었는지
이건 기억이 안나노 내가 그때 아파가지고
헤롱헤롱거리면서 중간에 잠에서 깨서 집왔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