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재임기간 총 옷값이 3억 8천이라고 특검이 주장했는데,

 

그건 특검 주장대로라도, 옷값과 의상실 운영비까지 포함해서 3억8천만이고,

 

이걸 최순실이 지급했다고 했습니다.

...

3억 8천 중 최순실과 고영태가 운영한 의상실 운영비는 빼야지요.

 

고영태가 주장한 박대통령 총옷값은 100벌 3천만원, 가방 1500만원입니다

.

즉 박대통령의 옷값 총액은 4500만원으로 추정됩니다.

 

박대통령은 이를 최순실이 아닌 직접 지급했다 밝혔습니다.

 

분명한 건 박대통령 옷은 유명 디자이너 것이 아니라,

 

최순실이 재봉사 불러 만든 옷이라는 겁니다.

 

문재인과 김정숙도

 

지금껏 옷과 장식구 총액,

 

옷은 어떤 방식으로 구입했고,

 

유명 디자이너의 김영란법 위반 수준의 불법 기부가 있었는지,

 

세금을 투입했는지 여부를 밝히기 바랍니다.

 

 
 
 

2012년 대선, 문재인은 80만원짜리 패딩,

 

박대통령은 13만원짜리 패딩을 입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당시 3만원짜리 패딩 입고 다녔습니다.

 

 
 
28일 인터넷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TV CF 속에 나온 '판매가 900만 원짜리' 의자를 놓고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newdaily.co.kr
 

김정숙 옷값이 5억이 아니면

 

고소는 몰라도 정정 사과요청 해야지,

 

왜 무시전략입니까.

 

국민혈세 낭비한게 겁납니까,

 

유명 디자이너 불법기부로

 

김영란법 처벌이 겁납니까.

 

 

 
 
 
- 법조계에선 정씨 막말 글 명예훼손죄 적용 가능 판단 - 명예훼손=반의사불벌죄,수사해도 처벌 의사 없으면 불가능 -
이해당사자인 청와대는 무시전략..고발 가능성 희박 - 정미홍은 네티즌 고소.."욕설·모욕적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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