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재임기간 총 옷값이 3억 8천이라고 특검이 주장했는데,
그건 특검 주장대로라도, 옷값과 의상실 운영비까지 포함해서 3억8천만이고,
이걸 최순실이 지급했다고 했습니다.
...3억 8천 중 최순실과 고영태가 운영한 의상실 운영비는 빼야지요.
고영태가 주장한 박대통령 총옷값은 100벌 3천만원, 가방 1500만원입니다
.
즉 박대통령의 옷값 총액은 4500만원으로 추정됩니다.
박대통령은 이를 최순실이 아닌 직접 지급했다 밝혔습니다.
분명한 건 박대통령 옷은 유명 디자이너 것이 아니라,
최순실이 재봉사 불러 만든 옷이라는 겁니다.
문재인과 김정숙도
지금껏 옷과 장식구 총액,
옷은 어떤 방식으로 구입했고,
유명 디자이너의 김영란법 위반 수준의 불법 기부가 있었는지,
세금을 투입했는지 여부를 밝히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