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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최영미가 sbs에 나와서 소감을 밝혔다.


반응이 노무 궁금해서 봤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 글은 원래 자신의 지인들에게만 보여주려고 쓴 글이고,


약간의 농담이 섞인 글이다. 페이스북을 잘 못 다뤄 퍼질 줄 몰랐다.


그리고 자신이 계층 간의 갈등을 건드려 일이 커진 것 같다.


지금도 호텔에서 여유롭게 즐기며 매끼니마다 2만원 대의 음식을 먹다 죽고 싶다."


촛불집회 참가자답게 자신이 "공짜"로 요구해서 욕 처먹는 다는 자각이 없다.


거기다가 지인이라는 사람들은 또 최영미한테 잘못이 없다며 어떤 자신한테 강의를 들은


의사부부는 호텔비 1년치를 지불하겠다고 했댄다.


지인이랍시고 편들고 난리 났노?


총체적 난국이다 이니야~~~




한 줄 요약: 좌좀들은 노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