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비극은 김영삼에의해 잉태되었다.

 

518의 진실을 알고도 왜곡하여 민주화운동오로 만든 자이다.

 

레카를 칠푼인지 팔푼인지 비아냥 거린 자가 이 자이다.

 

사실 오래전부터 김대중은 빨갱이라는 말이 있어서 그에 대힌 신뢰는 높지 않았다.

지금도 불쾌하지만  배신감은 김영삼이 크다.

 

트로이의 목마처럼 우파진영에 들어가 김종필과 함께 나라를 어지럽혔다.

 

김영삼은 민족이란 말로 미국의 폭격을 막았고 퍼주기도 이때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더욱 분노하는 것은 그가 끌어들인 인물들이 우파내부에서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

김무성 홍준표 이명박 김덕룡 이재오 손학규 등이다

 

*결론: 애국우파는 김영삼의 정체를 올바로 알아야 한다.